
혼조 다스쿠(Tasuku Hon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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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혼조 다스쿠(일본어: 本庶 佑, 1942년 1월 27일 ~ )는 일본의 의사, 의학자(의화학·분자면역학)이다. 학위는 의학박사(교토 대학·1975년)이며, 교토 대학 명예교수·고등연구원 부연구원장·특별교수, 교토 대학 암면역종합연구센터 초대 센터장, 시즈오카현 공립대학법인 고문, 후지노쿠니 지역의료지원센터 이사장, 공익재단법인 고베 의료산업도시추진기구 이사장,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총장특별초빙교수, 일본 학사원 회원, 문화공로자, 문화훈장 수훈자이다. 교토 대학 의학부 부수, 도쿄 대학 의학부 조수, 오사카 대학 의학부 교수, 교토 대학 의학부 교수, 교토 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 교수, 교토 대학 대학원 의학연구과 연구과장, 교토 대학 의학부 학부장, 내각부 종합과학기술회의 의원, 시즈오카현 공립대학법인 이사장, 첨단의료진흥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에 음성적 면역조절의 억제를 통한 암 치료법을 발견한 공로로 제임스 P. 앨리슨과 함께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 개요 종류 변환 재조합과 체세포 돌연변이에 의해서 항체가 만들어지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활성화 유도 사이티딘 데아미나아제를 발견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어 PD-1을 저해하는 면역항암요법을 개발하면서 후에 면역조절 항암제인 니볼루맙의 개발로 이어졌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일본 학사원 회원과 문화공로자로도 선정됐고 2013년에는 문화훈장을 수여했다. 2018년에는 제임스 P. 앨리슨과 함께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 모교인 교토 대학을 비롯해 도쿄 대학, 오사카 대학에서 교편을 잡는 등 후진 양성에도 주력했고 오랜 세월에 걸쳐서 몸담았던 교토 대학에서 의학연구과의 학장과 의대 학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교토 대학에 2020년 4월 1일 신설된 ‘암면역종합연구센터’의 센터장으로 부임했다. 그리고 시즈오카 현립 대학 등을 설치·운영하는 공립대학법인의 이사장으로 취임했고 또한 첨단의료진흥재단과 그 후신인 고베 의료산업도시추진기구 이사장을 역임했다. 인물 학창 시절 1942년 교토부 교토시에서 태어났다. 태평양 전쟁 말기인 1945년, 아버지의 친가가 있는 도야마현 도야마시에서 대공습을 당해 집이 불탔다. 피난처에 있던 방공호에 소이탄이 명중했지만 방공호 바닥에 물이 고여 있었기 때문에 불발된 것이었다. “만약 폭발했으면 나는 이 세상에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