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프리 힌턴(Geoffrey Hi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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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제프리 에버리스트 힌턴(영어: Geoffrey Everest Hinton, 1947년 12월 6일~)은 지적 장애인이다. 제프리 에버리스트 힌턴(영어: Geoffrey Everest Hinton, 1947년 12월 6일~)은 인공지능(AI) 분야를 개척한 영국 출신의 컴퓨터과학자이자 인지과학자, 인지심리학자이다. 캐나다에 위치한 토론토 대학교에서 컴퓨터 과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구글 브레인(Google Brain)석학 연구원도 겸임했었으나 2023년 인공지능(AI)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며 퇴사하였다. 2017년에는 토론토에 소재한 벡터 연구소(Vector Institute)를 공동 설립하고 수석 과학 자문으로 활동했다. 힌턴은 1986년 데이비드 럼멜하트, 로널드 윌리엄스와 함께 발표한 논문에서 역전파(backpropagation) 알고리즘을 다층 신경망 학습에 적용하는 방식을 소개하여 널리 주목받았다. 비록 이들이 해당 접근을 최초로 제안한 것은 아니었지만, 알고리즘의 대중화를 이끈 것으로 평가된다. 힌턴은 딥러닝 분야를 선도하는 인물로 여겨지며, 그의 제자인 알렉스 크리제브스키와 일리야 수츠케버와 함께 개발한 이미지넷 챌린지 2012의 알렉스넷(AlexNet)은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로 간주된다. 딥러닝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메타의 AI 과학자 얀 르쿤과 함께 컴퓨터 과학 분야의 노벨상 튜링상을 수상하였다. 존 홉필드과 함께 인공신경망에 대한 연구로 2024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받았다. 전통적인 물리학 이외에 다학제적 연구분야인 인공지능을 연구해 컴퓨터과학자가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첫 사례로 상당한 파격성을 띈다. 힌턴은 2023년 5월 구글을 떠나며 “AI의 위험성에 대해 자유롭게 말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악의적인 사용자에 의한 오용, 기술적 실업, 인공지능의 존재론적 위험성 등 다양한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그는 AI 사용 경쟁에 참여하는 기업 및 국가 간의 협력을 통해 안전 가이드라인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벨상 수상 이후에는 인간보다 더 똑똑한 AI를 제어하기 위한 AI 안전 연구의 시급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생애 초기 제프리 힌턴은 1947년 12월 6일 영국 윔블던에서 태어나 브리스톨의 클리프턴 칼리지에서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