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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의 문장]볼라뇨를 읽다가 어느샌가 잠이 들었다
[청년의 눈, 청년의 인문학] 로베르토 볼라뇨 ‘경찰 쥐’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멕시코 국경의 여자들, 누구에게 살해됐나
[허진석의 책과 저자]로베르토 볼라뇨
로베르토 볼라뇨, 저주의 문학, 식민적 상처
볼라뇨의 소설 컬렉션, 4년 만에 완간
악ㆍ죽음이란 주제에 천착... 로베르토 볼라뇨 소설 국내 완간
남미 대표작가 볼라뇨 『2666』 포함 소설 17권 한국어 전집으로 만난다
남미 소설가 로베르토 볼라뇨, 정말 대단하도다…'팽선생'
로베르토 볼라뇨 필생의 역작…'2666' 출간
[책과 삶]낙관 사라진 ‘야만’의 60년대, 해법 찾았던 작가 볼라뇨의 자전소설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ㆍ우석균 옮김/열린책들 발행ㆍ176쪽ㆍ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