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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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말랄라 유사프자이(우르두어: ملالہ یوسفزئی, 파슈토어: ملاله یوسفزۍ [məˈlaːlə jusəf ˈzəj], 1997년 7월 12일 ~ )는 파키스탄의 여성 교육 운동가이고, 2015년 기준으로 최연소인 노벨상 수상자이며, 유일하게 미성년자의 나이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이다. 탈레반 조직이 여학생들을 학교에서 쫓아낸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 주 스와트 골짜기에서 교육권 및 여성 인권 등의 인권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유사프자이의 운동은 국제적 운동으로 발전하였다. 활동 유사프자이 가족은 지역에서 여러 학교를 운영한다. 11–12세가 되었을 때 유사프자이는 익명으로 탈레반 점령지에서의 삶과 스와트 골짜기의 여학생들의 교육 지지에 대해 기고하는 블로그를 운영했다. 다음해 여름 제2차 스와트 전투로 파키스탄 정부군이 지역을 수복하자 언론인 애덤 B. 엘릭크가 그녀의 삶을 다룬 《뉴욕 타임스》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유사프자이는 유명해졌고 여러 인쇄 및 영상 매체에 출연해 면담을 가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스몬드 투투는 유사프자이를 국제아동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 2012년 10월 9일, 학교를 가기 위해 버스를 타고 가던 유사프자이에게 한 남자가 다가와 이름을 묻고 피스톨을 꺼내 그녀에게 세 발을 쏘았다. 유사프자이의 이마에 총알 한 발이 박혔고, 나머지 두 발은 얼굴과 어깨를 각각 관통했다. 유사프자이는 의식을 잃고 중태에 빠졌으나 상황이 호전되어 잉글랜드 버밍햄의 퀸 엘리자베스 병원으로 이송되어 재활 치료를 받았다. 극적으로 눈을 떴으나, 한쪽 눈을 깜빡일 수 없게 되었다. 10월 12일, 파키스탄의 이슬람 성직자 50명이 유사프자이를 죽이려고 한 자들을 규탄하는 파트와를 발표했다. 하지만 탈레반은 유사프자이와 그녀의 아버지 지아우딘에 대한 살해 시도를 계속했다. 일부 파키스탄인들은 총격 사건이 미국 중앙정보국의 공작이라고 생각했으며 많은 음모론이 뒤따랐다. 유사프자이에 대한 암살 미수로 인해 파키스탄 안팎에서 그녀에 대한 지지가 봇물처럼 텨져나왔다. 2013년 1월 《독일의 소리》는 유사프자이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10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 세계 교육 특사 고든 브라운이 유사프자이의 명의로 2015년 말까지 전세계의 모든 아동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하자는 UN 탄원서를 제출했다. 이 탄원서로 인해 파키스탄 최초의 교육권 법안이 비준되었다.
최근 일어난 일
인권 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 지도자들에게 여성과 소녀 보호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호소하다. - Presbyterian Church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