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리오니(Leo Lio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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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레오 리오니(Leo Lionni, 1910년 5월 5일 ~ 1999년 10월 11일)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난 네덜란드의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생애 1910년 5월 5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 1999년 10월 11일에 사망하였다. 다이아몬드 세공사였던 아버지가 공인회계사가 되면서 암스테르담 중상류층 동네로 이사하였다. 이사를 통해 릭스 미술관, 스테델릭 미술관 근처의 더 나은 환경에서 살게 된다. 그 후에 가족들이 모두 미국으로 갈 때 리오니는 벨기에 브뤼셀의 할아버지 집에서 살게 되었다. 그 후 미국에서도 1년 동안 생활하게 되어 네덜란드 어, 영어, 불어, 독일어 등 4개 국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다시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 제노바로 이사하였는데, 이탈리아에서의 생활이 리오니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쳤다. 리오니는 자연주의 교육의 영향으로 리오니는 미술과 자연 공부에 중점을 둔 초등교육과 예술적인 가정 분위기에서 자랐다. 건축가이며 도안가였던 외삼촌 피예트와 현대미술품을 소장한 이모부 르네의 영향으로 현대 미술에 대한 안목을 키웠다. 미술 애호가였던 뷜렘 작은 할아버지는 당시 현대 작가이자 신인들인 화가들의 작품을 소장하여 친척집에 분산 보관하였는데, 리오니의 집에는 샤갈의 ‘바이올린 켜는 사람’이 걸려 있었다. 후에 리오니는 “아마도 그 그림은 내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상상했던 모든 이야기의 비밀 탄생지였을 것”이라고 회고하였다. 리오니는 1931년에 노라 마피와 결혼하여 두 아들을 두었다. 1935년 제노바 대학에서 다이아몬드 산업에 관한 논문으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나, 1939년 29세의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광고회사에서 상업 디자인 일을 시작하였다. 그는 화가, 조각가,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로 성공하였으며, 1959년에야 그림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일을 시작하였다. 손자들을 위해 즉흥적으로 잡지를 찢어 가본으로 만들었던 그의 첫 그림책 《파랑이와 노랑이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1959)는 <뉴욕타임스> 최고 그림책상을 받았다.
주요 이력
- 1910Born
- 1999Passed away
- Won AIGA Medal
- Won Deutscher Jugendliteraturpreis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Amsterdam
- •Citizenship: Italy, United States
- •Known as: writer, graphic designer, illustrator, pai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