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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최지우(Choi Ji-woo)

최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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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최지우(한국 한자: 崔志宇, 본명: 최미향 한국 한자: 崔美香, 1975년 6월 11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약력 성장과정 및 데뷔 1975년 6월 11일 경기도 파주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나 이후 부산광역시로 이사했다고 한다. 부산 덕문여고 마친 다음 친척 권유로 연기인이 되고자 혼자 서울을 상경하였고, 1994년 MBC 23기 공채 연기자로 선발됐다. 1995년 드라마 《전쟁과 사랑》으로 데뷔한 최지우는 이 작품에서부터 '최지우'라는 이름을 사용하였다. 공채 연기자로서 텔레비전 드라마에 단역 출연한 시기에 1996년 5월, 종로3가 피카디리 극장에서 프랑스 연기자 이자벨 아자니 주연 영화 《디아볼릭》 프로모셔널 이벤트 "이자벨 아자니 닮은 꼴 선발대회"에서 대상 탔다 한다. 연기경력 최지우는 故 김형곤과 함께 연극《병사와 수녀》를 공연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더 알리는 계기가 됐다. 최지우는 1996년 개봉된 영화 《귀천도》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연기하려 하였지만, 연기 경험 부족으로 촬영하기 전에 배역을 잃는 아픔을 겪게 된다. 이후 1996년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였다. 최지우는 당시 65%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첫사랑》(1996)에서 배용준과 첫 호흡을 맞추었으며, 비록 조연이지만 점차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전문 연기자로 더 잘 알려지게 되었다. 영화《올가미》(1997)의 배역으로 제3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영화《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키스할까요》(1999)와 드라마 《신 귀공자》 (1999), 《진실》(2000), 《아름다운 날들》(2001), 《겨울연가》(2002), 《천국의 계단》(2003) 등의 여러 작품에 활동했다. 그런 큰 사랑을 받은 작품 중 하나인 드라마《겨울연가》는 2004년에 일본에 수출하여 일본의 히트 상품 2위에 선정되는 등 중장년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그녀는 '지우히메'라는 애칭을 얻어 최고의 한류 스타를 대표할 수 있는 인물 중 한 명이 되었다. 2004년 북경TV《101번째 프로포즈》에 이어 2006년에는 일본의 드라마《윤무곡~론도》에서 다케노우치 유타카와 공연하며 해외 작품에 출연하였다. 영화《피아노 치는 대통령》(2002),《누구나 비밀은 있다》(2004),《연리지》(2006)에 출연하였다.

주요 이력

  1. 1975
    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Paju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 model, television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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