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범(Hwang In-b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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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황인범(黃仁範, 1996년 9월 20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현재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의 페예노르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구단 경력 황인범은 1996년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에서 태어났다. 대전 시티즌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전 시티즌에 입단했다. 2015년 3월 21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를 통해 데뷔한 그는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지만, 팀은 5 - 0 대패하였으며, 그후 광주 FC와의 FA컵 경기에도 출전하였으나, 심한 반칙으로 퇴장을 당하였다. 2015년 5월 30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리며 대전시티즌 유스 산하 학교 출신 선수 최초 골이자 서명원이 세웠던 대전 시티즌 구단 내 최연소 골 기록을 경신하였으며,이달의 골로 선정되었지만, 대전은 역전당했다. 이후에도 6월 10일 FC 서울을 상대로 골을 성공시키며 홈에서의 첫골을 기록하였지만, 팀은 2 – 1로 역전패했다. 이후 7월 1일 성남 FC 원정 경기서 팀이 뒤지고 있을 때 만회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자존심을 지켰으며, 7월 5일 전북 현대 모터스전에서 그림과도 같은 골을 넣으며 선전며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선전했으나,전남 드래곤즈전서의 부상으로 피로골절 판정을 받아 수술대에 오르게 되어 잔여 시즌에 결장하게 되었다. 2016년 4월 17일, 부천 FC 1995전을 통해 부상 이후 첫 출전했으며, 4월 24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유승완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대전의 시즌 첫승에 기여했으며, 4월 27일 연세대학교와의 FA컵 경기에서 박대훈의 골을 어시스트하였다. 5월 5일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대전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2016 시즌 자신의 첫골을 성공시켰다. 실력을 인정받아 2016 리우 올림픽 축구 예비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U-23에 승선하지는 못했다. 7월 16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서 자신의 시즌 두번째 골과 더불어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경기 MOM으로 선정되었다. 시즌 종료 이후 팀동료 김동찬과 함께 2016시즌 K리그 챌린지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017년 SL 벤피카를 비롯한 일부 유럽 구단이 관심을 보였으나 결렬되면서 대전에 잔류했다.
주요 이력
- 1996Born
- 2012Joined South Korea national under-17 football team
- 2014Joined South Korea national under-20 football team
- 2015Joined Daejeon Hana Citizen FC
- 2017Joined South Korea national under-23 football team
- 2018Joined Asan Mugunghwa FC
- 2018Joined South Korea men's national football team
- 2019Joined Vancouver Whitecaps FC
- 2020Joined Rubin Kazan
- 2022Joined FC Seoul
- 2022Joined Olympiacos F.C.
- 2023Joined FK Crvena zvezda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Daejeo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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