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덕(Hong Sa-d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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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홍사덕(洪思德, 1943년 3월 5일 ~ 2020년 6월 17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6선 국회의원과 제16대 국회부의장으로 재임하였다. 학력 1952년 ~ 1955년 영주국민학교 졸업 1955년 ~ 1958년 영주중학교 졸업 1958년 ~ 1961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졸업 1961년 ~ 1968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문학부 외교학 학사 생애 학창시절 1955년 영주국민학교를 졸업하고, 1958년 영주중학교를 졸업했다. 1961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2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 입학하여 1968년 서울대학교 졸업했다. 1968년 졸업후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그 뒤 신민당 대변인을 하기도 했다. 신민당 대변인 시절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즉석 논평으로 이름이 높았으며 방송 정치평론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병역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 재학중이던 지난 1962년 해병대에 자원 입대(130기)해 2년간 사병(의장대원)으로 복무했으며, 서울대 출신으로는 첫 해병대 사병으로 홍 의원의 아들도 해병대 702기 출신이다. 정치 입문 81년 11대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되어 민한당 국회의원이 되었다. 80년대 중반 소위 ‘이민우 구상’으로 신민당을 망하게 했다는 의견도 있다. 그 뒤 신민당 대변인, 민주당 부총재, 민주당 대변인 등을 지냈다. 5공, 6공화국 시절 1985년 12대 총선 이후 사실상의 관제 야당이었던 민한당을 흡수한 신한민주당(신민당)은 100여석의 거대야당으로 탈바꿈하여 직선제개헌을 모토로 내걸고 제5공화국에 대한 선명투쟁을 선언하였다. 당시 김영삼 김대중 양김씨가 정치규제에 묶여있었기 때문에 신민당의 총재는 이민우가 맡고 있었지만, 실권은 거의 없었다. 홍사덕은 이런 이민우 총재 밑에서 당대변인을 맡아 소장파 재선 의원이지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1986년 민정당의 내각제와 신민당의 직선제 개헌안이 합의점을 못찾아 정국은 교착상태에 빠졌다. 그러자 신민당 총재인 이민우는 "민주화조치가 선행되면 내각제도 수용할 수 있다"는 소위 이민우 구상을 들고 나왔다. 이는 사실상 홍사덕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당내 최대 지분을 소유하고 있던 양김씨는 이를 단호히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