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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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허경영(許京寧, 1947년 7월 13일~)은 대한민국의 정당인, 가수, 방송인, 전직 대선 후보였던 기업인이다. 생애 허경영 혁명공약 33가지를 내놓으면서 본격적인 정당 활동을 시작했다. 17대 대선까지는 주로 정치 행보를 보여 왔으나 17대 대선 때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前 대표와의 결혼 루머설로 허위사실 유포 혐의으로 구속기소되었다. 2008년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수감되었고, 2009년 만기 출소했다. 2009년부터 특별한 발성인 저음 랩이 특기인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8월 14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하였다. 2009년 9월 18일엔 2번째 디지털 싱글 '허본좌 허경영'을 'Right Now' 콘서트에서 선공개하였으며, 이 곡은 같은 해 10월 15일 디지털 싱글로 발매되었다. 2016년 9월 30일 자신이 주장한 공약을 저작권(특허) 등록하였다. 2017년 12월 12일엔 가수 최사랑과 함께 신곡 ‘국민송’ 티저를 선보였고 2017년 12월 19일 신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년동안 피선거권이 박탈 됐지만 2018년 12월 24일부로 복권됐다. '국가혁명당'을 창당하겠다고 선언했으며 2019년 8월 15일 창당대회 후 2020년 국회의원 30명을 내세워 20대 대통령 선거에 나선다고 밝혔다. 2019년 8월 15일 국가혁명당 창당대회에서 당대표 및 대통령 후보로 추대됐다. 2019년 10월 21일부로 당명이 '국가혁명당'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으로 변경되었으며, 약칭은 혁명배당금당이다. 2019년 11월 27일 국가혁명배당금당 중앙당 개소기념 특별기자간담회에서 허경영 당대표는 "배당금당이 150석을 확보하고, 국민에 매달 배당금 150만원을 주고, 당비를 납부하는 책임당원도 150만명이 될 것"이라며 이른바 ‘세 가지 150’ 정책을 발표했다. 2020년 6월 16일 당명을 다시 '국가혁명당'으로 환원하였다. 2020년 12월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2021년 4월 시행하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공식 출마 선언하였다. 2021년 8월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8월 18일에는 행주산성에서 두정갑을 입은 채로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공식 출마 선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