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Han Dong-hoon)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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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한동훈(韓東勳, 1973년 4월 9일~)은 대한민국의 검사 출신 정치인이다. 제69대 법무부 장관, 제3대 국민의힘 당대표를 역임했다. 학력 1986년: 서울신동국민학교 졸업 1989년: 경원중학교 졸업 1992년: 현대고등학교 졸업 1996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2005년: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법학 LL.M. 생애 1973년 한명수 AMK 회장과 허수옥 사이의 1남 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동국민학교, 경원중학교, 현대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1995년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 27기를 수료하고, 1998년 5월 공군 법무관으로 입대해 2001년 4월 대위로 전역했다. 2002년 현대고·서울대 법대 1년 후배인 진은정과 결혼했다. 진은정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이며, 장인 진형구도 제17대 대검찰청 공안부장을 역임한 법조인이다. 2001년 서울지방검찰청에 초임 발령을 받아 검사 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로 발령났을 때 최태원 SK 회장이 주식 부당거래로 800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기고 이면거래를 지시한 혐의를 밝혀내 최태원을 구속시켰고, 대선자금 제공 사건을 수사해 서청원 한나라당 대표를 구속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로스쿨 법학 LL.M. 과정을 이수한 뒤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2006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연구원으로 돌아온 뒤 현대차 비자금 사건 수사를 맡아 1380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하고 회사에 3천억 원대 손해를 끼친 혐의로 정몽구를 구속했고, 외환은행 론스타 매각 사건 등을 수사했다. 2007년 뇌물수수 혐의를 받은 전군표 국세청장을 구속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당시 검찰총장과 직접 만난 자리에서 직을 걸고 세정 최고 책임자인 전군표 국세청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요구했다고 한다. 7천만 원과 미화 1만 달러 등 뇌물 상납 혐의로 현직 국세청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은 초유의 일이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이명박 정부 청와대 대통령실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으로 재직했다. 2011년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 검사로 옮기고, 2013년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으로 임명됐다. 2015년 2월 신설된 공정거래조세조사부 부장을 맡아 기업인 관련 수사를 지휘했다.
주요 이력
- 1973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