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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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크리오요(스페인어: criollo) 또는 크레올(프랑스어: créole) 또는 크리올로(포르투갈어: crioulo) 또는 크리올(영어: creole) 또는 크리올 사람(영어: creole peoples)은 본래 아메리카 식민지 지역에서 태어난 유럽인의 자손들을 부르는 말이었으나, 오늘날에는 보통 유럽계와 현지인의 혼혈을 부르는 말로 쓰인다. 베네수엘라 독립운동의 지도자 시몬 볼리바르는 스페인계 크리올이었다. 언어와 국가에 따라서 crioulo, criollo, créole, kriolu, criol, kreyol, kreol, kriulo, kriol, krio 등 다양한 변종이 있다. 어원 및 개요 영어 단어 creole은 프랑스어 créole에서 유래했으며, créole은 포르투갈어 crioulo에서 유래했다. Cria는 "키우다"를 의미하는 criar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라틴어 creare에서 유래했다. creare는 "만들다, 낳다, 생산하다"를 의미하며, 이는 영어 단어 "create"의 어원이기도 하다. 원래는 식민지에서 태어난 유럽 식민지 개척자의 후손을 지칭했다. Creole은 또한 crioulo, criollo, creolo, kriolu, criol, kreyol, kreol, kriol, krio, kriyoyo와 같은 다른 언어의 동족어로 알려져 있다. "criollo", "crioulo"라는 단어는 "criar"(성장)라는 동사에서 파생되었으며, 본래는 "현지에서 자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백인 뿐만 아니라 흑인도 식민지 태생의 경우에는 "negro criollo"(현지에서 태어난 흑인)로 표현하며, 아프리카 대륙에서 태어난 흑인("negro bozal", "negro africano")과 구별했다. 또한 동식물과 언어, 요리에 대해서도 "그 땅에 태어났다" "토지 관련"이라는 의미에서 "criollo"이라는 형용사가 추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일반적인 어의 속에서 현지 태생의 백인을 "criollo"라고 일컫는 용법은 탄생했다고 생각되며, 이미 식민지 시대 초기(16세기)에는 이 의미로 사용된 경우가 관찰된다. 곧, 스페인령 아메리카에서는 18세기가 될 무렵에는 "criollo = 아메리카 태생의 백인"라는 관계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한편, 포르투갈어권인 브라질의 경우 "crioulo"는 "현지에서 태어난 흑인"의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