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날벼락 맞았다! '北 대표 FW 출신' 정대세, 강력 경고…"일본 정신 차려야! 르나르 선임 튀니지, '사령탑 경질 각성 효과' 볼 수도" [2026 월드컵]

정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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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정대세(鄭大世, 1984년 3월 2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축구인, 방송인으로 본관은 동래 정씨이다. 선수 시절 공격수로 활동했으며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조부모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재일 한국인 3세이다. 국제 대회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했으며 인민 루니, 인간 불도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구단 경력 2006년 도쿄도에 있는 조선학교인 조선대학교를 졸업하고,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입단했다. 팀에서 9번을 달고 공격수로 뛰었고, 데뷔 하던 해 7월 19일 가시마 앤틀러스전에서 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2010년 7월 정대세는 독일 2부리그 팀 VfL 보훔으로 이적하였다. 보훔에서 뛴 첫 시즌 팀은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지만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게 패하며 팀은 승격에 실패하였고 정대세는 1부 리그 진출이 좌절되었다. 2012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FC 쾰른으로 이적을 하며 1부리그에 진출을 하였다. 그러나 주전 선수들에게 밀려 많은 출장을 하지 못했다. 팀은 분데스리가 17위를 기록하여 강등되었다. 팀이 강등되며 정대세는 다시 2부리그의 선수가 되었다. 2012년 시즌이 중반을 넘어서는 현 상황에서 출전을 전혀 하지 못한 상황에 좌절하며 K리그 클래식으로 진출을 염두에 둔 상황에서 2013년 1월 2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이적을 합의하였다. 2015년 7월 12일 부산과의 원정 경기를 끝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떠나 시미즈 에스펄스로 이적했다. 그 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그의 공백을 메울 대체자로 불가리아 출신 공격수인 일리얀 미찬스키를 영입하였다. 2021 시즌을 앞두고 FC 마치다 젤비아에 입단했다. 2022 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대한민국 국적으로 일본의 외국인 등록이 되어있고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있지만 국가대표팀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정대세는 일본의 외국인 등록에 조부모는 대한민국 국적과 일제 강점기 해방 전 조선의 국적,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상황에 일본에서 태어났고 정대세의 아버지는 대한민국 국적으로, 어머니는 조선적으로 등록했으며 이에 따라 정대세는 대한민국 국적으로 등록되어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