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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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장창선(張昌宣, 1943년 2월 27일 ~ 2026년 7월 20일)은 대한민국의 전 레슬링 선수이다. 생애 1943년 경기도 인천에서 태어났고, 동산중학교 재학 시절 레슬링에 입문했으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아 서울 인창고등학교에 스카우트되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1962년 하계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 1964년 하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1966년 미국 톨리도에서 열린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는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모든 종목을 통틀어 최초의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이었다. 은퇴 이후에도 대한아마추어레슬링협회 이사, 인천레슬링협회 고문, 인천시체육회 상임이사, 연수구체육회 고문 등을 역임하며 체육계 발전에 힘썼다. 2000년 제15대 태릉선수촌장에 취임해 국가대표 선수 육성에 힘썼으며, 2014년에는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2026년 7월 20일 노환으로 별세하였다. 장례는 대한체육회장(葬)으로 거행되었다. 외부 링크 장창선 - Olympedia (영어) 장창선 - Olympics at Sports-Reference.com (archived) (영어) 장창선 - databaseOlympics.com (archived)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