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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林起映, 1993년 4월 16일 ~ )은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이다.
`백업이지만 필수 자원` 삼성 라이온즈 포수 장승현·불펜 임기영
‘2025년 ERA 13.00’ 최악의 부진을 딛고 고향팀 삼성에서 부활을 노리는 이 선수, 삼성 임기영(KBO)
'KIA→삼성 2차 드래프트 이적' 임기영의 진심…"완봉승도 우승도 했네요, 좋은 추억만 갖고 떠납니다" [인터뷰]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9년간 헌신하고 KIA 떠나는 임기영의 마지막 인사…"한 팀에 너무 오래 있었다 보니 실감 안 나"
ABS 시대에 왜 임기영인가, 그것도 라팍에서… 삼성은 전혀 다른 측면에 주목했다
삼성, '2년 ERA 7.41' 임기영 왜 뽑았냐고?…"선발·불펜 모두 가능, 충분히 역할 해줄 것"
역대급 대이동···안치홍 ‘키움’, 이태양 ‘KIA’, 임기영 ‘삼성’으로
`포수 장승현, 투수 임기영` 삼성 라이온즈, 2차 드래프트서 2명 지명
고향으로 돌아온 임기영, 지난해 'ERA 13.00'인데 삼성 왜 지명했나? "5선발 내지 불펜 자원 후보"
'충격' 72억 안치홍, 키움으로 간다…이태양 KIA-임기영 삼성 이적! 이용찬 두산 전격 복귀 [MD잠실]
안치홍 키움행, 이태양은 KIA, 임기영은 삼성으로…충격의 2차 드래프트, FA 계약 기간 남아도 예외 없다
KIA 임기영, 가족과 함께 페퍼스 응원···"선수들 안 다치고 잘했으면"
[부고] KIA 타이거즈 임기영 선수 빙부상
KIA도 안타까워했던 임기영 불운, 하지만 선수는 책임감 활활… 로열티를 말하다
[프로야구] FA 임기영, KIA와 3년 총액 15억원에 재계약
KIA장현식, 임기영, 서건창 시장으로
왜 KIA만 유독 부상일까, 하루에 3명 다쳤다…나성범→황대인→임기영→박찬호→이의리→박민→윤도현 '부상 병동' 어쩌나
KIA타이거즈 임기영, 부상으로 1군 엔트리 제외
임기영, 결혼 3년 만에 득남…"더 멋진 아빠, 좋은 선수 되겠다"
프로야구 FA만큼 빛난 보상선수…임기영·이원석 펄펄
임기영 "팀에 도움 되는 선수 되고 파"
FA 보상선수로 임기영 지명한 KIA 타이거즈…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