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성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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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이재성(李在城, 1992년 8월 10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 윙어이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1. FSV 마인츠 05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구단 경력 전북 현대 모터스 이재성은 1992년 경남 울산 남구 야음동에서 태어났다. 당시 서동원 감독이 있었던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2014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하였다. 브라질 전지훈련에서 이동국과 더불어 최다골을 터뜨리며 신인임에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2014년 3월 15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4월 2일 광저우 에버그란데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레오나르도의 골을 도움으로서 프로 데뷔이후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26일 경남 FC와의 경기에서 이승기의 패스를 왼발 슛으로 연결하여 데뷔골을 기록했다. 데뷔 시즌 리그 26경기에 출전하여 4골 4도움을 기록하였다. 2015년 3월 2일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산둥 루넝과의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이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1승리를 이끌었다. 11월 8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0 승리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를 승리하며 소속팀 전북 현대 모터스는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K리그 클래식 우승을 확정지었다. 시즌 종료 이후 K리그 영플레이어상과 K리그 베스트 11을 수상했다. 2016년 2월 13일 FC 도쿄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이동국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2-1승리에 일조했다. 3월 12일 FC 서울과의 K리그 개막전에서 김신욱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1-0 승리에 일조했다. 4월 20일 FC 도쿄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김보경의 패스를 헤딩으로 연결해 시즌 마수걸이 골을 기록했고 팀은 3-0으로 승리했다. 2016년 11월 26일 알아인 FC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2차전에서 한교원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공헌했다. 2016시즌 종료 이후 K리그 베스트 11을 수상했다. 2017 시즌을 앞두고 종아리뼈 부상을 당했다. 5월 14일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5월 2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팀은 후반 추가시간 송시우에게 실점을 허용해 1-1 무승부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