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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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윤상철(尹相喆, 1965년 6월 14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 및 현 지도자이다. 현재 평택 시티즌FC의 대표 이사겸 감독을 맡고 있다. 개요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숭곡초등학교, 경신중학교, 경신고등학교, 건국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골 에어리어 안에서 슈팅 타이밍을 비롯해 빼어난 득점 감각을 가져 '얼룩치타'라는 별명을 얻었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세 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동대문의 사나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하였다. 학력 서울 숭곡초등학교 졸업 서울 경신중학교 졸업 서울 경신고등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졸업 클럽 경력 1988년 드래프트 1순위로 럭키금성 황소입단하여, 1997년까지 몸담으면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였다. 1990년 럭키금성 황소의 K리그 우승과 1989년과 1993년 K리그 준우승 등에 큰 공헌을 하였다. 특히, 1990년 K리그 득점왕에 올랐으며, 1994년에는 24골을 기록하여 K리그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을 세우며 K리그 득점왕을 차지하여, 당시로서는 역대 선수들 중 유일하게 K리그 득점왕을 2번 차지하였다. 1993년 K리그 도움왕을 차지하여, 피아퐁과 함께 K리그 득점왕과 도움왕을 모두 차지하였다. 1993년 9월 28일 대우 로얄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6번째로 20-20클럽에 가입하였고, 1997년 4월 6일 천안 일화 천마와의 원정 경기에서 K리그 통산 6번째로 30-30 클럽에 가입하였다. 1997년 8월 13일 전북 버팔로와의 K리그 원정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K리그 정규리그와 리그컵 합산 통산 100골을 기록하였으며, 개인 통산 K리그 최다 득점 기록을 101골로 늘렸다. 1997년 9월 27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K리그 15라운드 경기에서 K리그 사상 최초로 프로 통산 3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윤상철은 1993년 8월 25일 유공 코끼리와의 경기, 1994년 5월 25일 전북 현대 버팔로와의 경기, 1994년 11월 5일 포항제철과의 경기, K리그와 리그컵 합산 통산 3번의 해트트릭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많은 나이로 인하여 1997시즌 이후 재계약에 실패하여 소속팀으로부터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어 K리그 무대에서 은퇴하게 되었고, 1998년 오스트레일리아 내셔널 사커 리그의 마르코니 스탤리언스 FC로 이적하였다. 1999년 뉴캐슬 브레이커스로 옮겨 활약하였고, 시즌이 끝난 뒤 은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