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규(Oh Hyeon-g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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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오현규(吳賢揆, 2001년 4월 12일~)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이다. 현재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베식타시 JK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뛰고 있다. 구단 경력 수원 삼성 블루윙즈 1기 매탄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2019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후 같은 해 4월 26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2019년 K리그1 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애덤 태가트와의 교체 출전을 통해 K리그 무대 데뷔전을 치르며 2008년 울산 현대의 김승규 이후 11년만에 고등학생 신분으로 프로 무대를 밟은 2번째 선수가 되었다. 그 후 같은 해 5월 5일 FC 서울과의 K리그1 10라운드 슈퍼매치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는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고10월 2일 구 K3리그의 화성 FC와의 2019년 FA컵 준결승 2차전에서는 후반 교체 선수로 출전하여 염기훈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결승 진출에 일조했으며 팀도 결승에서 내셔널리그의 대전 코레일을 꺾고 통산 5번째 FA컵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김천 상무 2020년 5월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찌감치 상무에 입대했다. 2020년 8월 23일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2020년 K리그1 17라운드에서 리그 데뷔 골을 신고했다. 이후 2021 시즌에서는 주로 조커로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전 35경기 7골·어시스트 5개를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김천의 2022년 K리그1 승격을 이끌며 K리그 영플레이어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 2기 상무에서의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21년 11월 27일에 제대했다. 친정 팀 수원 삼성으로 복귀한 후 울산 현대와의 2021년 K리그1 37라운드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김건희와 교체 투입되며 수원 삼성 복귀전을 치렀다. 2021 시즌 이후 정상빈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 원더러스로 이적함에 따라 수원 삼성의 주전으로 발탁되어 2022 시즌 공식전 39경기 14골·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특히 K리그2 FC 안양과의 2022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 - 1로 팽팽히 맞서던 연장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수원 삼성의 K리그1 잔류를 이끌었다.
주요 이력
- 2001Born
- 2019Joined Suwon Samsung Bluewings FC
- 2023Joined Celtic F.C.
- 2024Joined K.R.C. Genk
- 2026Joined Beşiktaş J.K. (Football)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Namyangju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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