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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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박주호 (朴柱昊, 1987년 1월 16일 ~ )는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해설가로 현역 시절 왼쪽 풀백,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또한 은퇴 이후 현재 tVN SPORTS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클럽 경력 2008 시즌을 앞두고 미토 홀리호크와 계약했다. 5월 17일에 열린 J2리그 14라운드 에히메 FC와의 홈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08시즌 26경기에 출전하면서 미토의 주전 선수로 활동했다. 2009 시즌을 앞두고 J1리그의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했으며 가시마에서도 주전 선수로 활약했다. 이 시즌에 28경기에 출전하면서 팀의 후지 제록스 슈퍼컵, J1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2010 시즌을 앞두고 주빌로 이와타로 다시 팀을 옮겼다. 주빌로가 야마자키 나비스코컵을 우승하는데 힘을 보탰다. 2011년 여름 스위스 슈퍼리그의 FC 바젤로 이적했다. 바젤로 이적한 이후 포지션을 윙어에서 왼쪽 풀백으로 변경하였다. 이후 박주호는 9월 15일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 출장하여 대회 첫 경기를 치렀다. FC 바젤에서 몸담았을 때 모하메드 살라가 룸메이트였다고 한다. 2013년 7월 18일, 마인츠 05로 이적했다. 이후 마인츠 코파세 아레나에서 열린 SC 프라이부르크와의 2013-14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24분 선제골을 넣었고 팀은 2-0으로 승리했다. 마인츠에서 왼쪽 풀백과 중앙 미드필더를 오가며 2시즌간 리그 43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하였다. 2015년 8월 29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30일까지이며 이적료는 300만 유로(39억6693만 원)이적이 공식 발표되었다. 9월 18일 유로파리그에서 공식적인 데뷔전을 치렀고 쿠반 크라스노다르와의 2015-16 UEFA 유로파리그 48강 조별리그 C조 1차전 경기에서 전반 막판에 동점골을 어시스트하고, 경기 종료 막판에 결승 헤딩골이자 시즌 1호골을 터뜨리면서 팀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2016년 1월 15일에 있었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전북 현대 모터스 친선경기에서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4:1 대승에 일조했다. 2017년 12월 4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계약을 상호 합의하에 해지했다. 도르트문트와 계약을 끝낸 박주호는 2017년 12월 18일에 울산 현대와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