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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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박주영(朴主永, 1985년 7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포워드, 왼쪽 윙어, 세컨드 스트라이커였으며, 2010년 아시안 게임, 2012년 하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다. 클럽 경력 FC 서울 청소년 대표팀 시절 대한민국 축구의 차세대 스타로 기대를 모았다. 당초 브라질 유학을 보내준 포항 스틸러스에서 우선 협상권을 가지고 있었으나, 유학에서 복귀 후 역대 신인 선수 최고 대우를 FC 서울에서 약속하자, 계약 위반 위약금 5,000만원까지 포항 스틸러스에 대신 배상해주는 것을 조건으로, 2005년에 2월 28일 FC 서울에 입단하였으며 3월 2일 입단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9일 성남과의 리그컵 홈경기에서 데뷔했고 두 경기만째인 성남과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2005년 5월 18일에 열린 광주 상무 불사조와의 경기에선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기도 했다. 박주영은 리그 득점 12골로 브라질 용병 마차도에 이어 2위, 리그컵 포함 30경기 18골을 기록했다. 또한 박주영이 출전한 FC 서울의 홈 18경기에 평균 2만5478명을 불러들였으며 그외 전국적인 박주영 신드롬을 일으키며 K리그 관중 증가에 일조하였다. 한편 2005년 박주영 선수의 경제효과를 1755억원이라고 분석한 보고서가 발표되기도 하였다. K리그 최초 만장 일치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차기 시즌인 2006년 32경기 출장에 10득점을 올렸다. 하지만 2007년에는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며 14경기 출장 5득점에 그쳤다. 2008년 전반기 17경기에 출장하여 2골을 기록하였다. K리그에서 통산 23골 9도움을 기록, 모든 대회 통산 35경기 10도움을 기록하며 프랑스 AS 모나코로 전격 이적하였다. AS 모나코 2008년 8월 31일 프랑스 리그 1의 AS 모나코 FC에 이적료 200만 유로(한화 32억 원)로 이적했다. AS 모나코 소속으로 첫 출장한 FC 로리앙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35경기 출장 5골 6도움을 기록했다. 2009년, 전 리그 33경기 출장, 9골 3도움을 기록하였다. 2010-11 시즌에는 35경기 출장 12골을 기록, 팀은 9승 17무 12패를 기록, 리그를 18위로 마감하여 강등되었다.승점을 44점이나 얻고도 강등되었는데 이는 10-11시즌 유럽5대리그를 통틀어 유일했다.
최근 일어난 일
서울FC 박주영 선수가 9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5 프로축구 데뷔전에서 대구FC 선수들의 집중적인 견제를 받고있다. 이날 박 선수는 후반에 투입되 잘 뛰었으나 팀은 대구FC에 0:1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