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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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박구윤(1982년 7월 29일~)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작사가 겸 작곡가 싱어송라이터이다. 활동 박구윤은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성장하면서 가족들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자랐다. 그의 아버지는 바로 《뿐이고》, 《무조건》, 《황진이》, 《봉선화 연정》, 《네 박자》, 《있을 때 잘해》,《나무꾼》,《돌리도》,《두 주먹》 등 수 많은 곡을 작곡한 대중음악 작곡가이자 트로트 히트 메이커 박현진이며 그의 친형 박정욱도 유명한 작곡가이다. 박정욱은 "김호중" 《살았소》, "워너원" 《술래》, 《시크릿 가든》의 OST 《눈물자리》, "이우" 《이별 행동》, "XIA_시아준수"《길》,"백지영" 《한참 지나서》, "소유x브라더수" 《모르나봐》, "디셈버" 《사랑참》 《눈부신 눈물》, "지아" 《터질것 같아》등 수 많은 히트곡을 작곡하였다. 박구윤은 고등학교 시절에는 연극반에 들어가서 뮤지컬을 배우고, 학교축제 때 연기를 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은 끼많은 소년이었다.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학과에 입학, 작곡을 전공하며 이론적으로도 내실을 다져 다재 다능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미래의 비전도 가지고 있었다. 작곡가인 아버지 박현진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트로트의 매력에 푹 빠져서 트로트를 가깝게 접하게 되어 2007년 10월에 구윤(예명)이라는 이름으로 《말랑말랑》을 발표하며 데뷔하였지만 주목받지 못했다. 2010년 박구윤으로 공식 활동하기 시작, 2집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뿐이고》는 많은 인기를 얻어 노래방 애창곡 1위에도 뽑혔다. 그리고 대통령 선거유세곡으로도 쓰이며 2012년에는 대중가요 저작권료 수입 3위를 기록하였다. 2020년 MBC 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4라운드 1위를 거머쥠으로써 인기 트로트 가수로써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2020년 MBC 예능 TV 프로 《복면가왕》에서 "다이아몬드"로 출연 "진주" 박혜원 (Hyyn)과 함께 2AM의 히트곡 '친구의 고백'을 불러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고, 트로트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도 본인의 노래처럼 소화하는 가수" , "노래를 듣는 내내 소름 끼친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온종일 이슈가 되기도 했다. 2020년 MBN 음악 예능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로또싱어》에 출연해 "비처럼 음악처럼"과, "질풍가도"를 불러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