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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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민형배(閔炯培, 1961년 6월 15일~)는 대한민국의 교수 출신 정치인이다. 민선 9기 제15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2026. 7.~)이다. 전남일보 기자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연구교수, 조선대학교 외부강사, 광주대학교 겸임교수, 광주여자대학교 겸임교수, 동신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거쳐 2006년 노무현·2018년 문재인 대통령 시절의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 민선 5·6기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2010. 7.~2018. 3.), 제21·22대 국회의원(2020. 5.~2026. 4.)을 역임하였다. 생애 1961년 6월 15일 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화내리에서 태어났다. 기자 활동 전남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전남일보 창간멤버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전남도청, 광주의 각 구청과 교육청, 농협, 국세청 등을 취재하면서 행정전문기자로 활동했다. 전남일보 논설위원도 역임했다. 또한 전남일보 노조위원장을 맡아 언론사의 독단경영에 맞서는 와중에 해직과 복직을 반복했다. 시민사회단체 및 학계 활동 2002년 광주지역 대표 시민사회단체인 참여자치21의 운영위원장, 대표를 맡아 활동했고, 5.18기념재단 기획위원,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위원, 지방분권 국민운동 광주전남본부 공동대표, 광주전남자치연대 집행위원장, 2002광주비엔날레 평가위원, 광주광역시문화예술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광주사회 현안을 발굴하고 대안 모색에 집중했다. 그의 주된 관심사는 자치, 언론, 노동 등이었다. 사회학 및 언론학 학자로도 활동했다. 2004년 전남대 연구교수(사회과학연구원 전임연구원)직을 시작으로 조선대 겸임부교수, 광주대와 광주여대 겸임교수, 동신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초빙교수직을 맡아 후학 양성에 힘썼고, 이 시기에 언론에 관한 4권의 저서를 냈다.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 2006년부터 참여정부 노무현 대통령 비서관을 역임했다. 청와대에서 국정홍보비서실과 인사관리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2007년 시민사회수석실 사회조정 비서관으로 일했다. 광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정상 궤도 안착을 위해 참여정부, 시민사회, 광주시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썼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2008년 제18대 총선(광주광역시 광산구)에 도전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