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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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남경필(南景弼, 1965년 1월 20일~)은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치인이다. 제15-19대 국회의원과 제34대 경기도지사를 지냈다. 경기도지사 재선 실패 이후에는 정계 은퇴를 선언하며 스타트업을 창업하기도 하였으며, 2024년 3월부터 포니링크에 회장으로 재임중이다. 생애 1965년 1월 20일(1965-01-20) 기업인이자 정치인 남평우의 아들로 태어났다. 경복고등학교 졸업을 거쳐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사 학위하고 경인일보에서 사회부, 정치부, 경제부 기자로 일했다. 미국 예일대 MBA학위를 취득했으며, 예일대 한국인 학생회 회장을 지냈다. 국회의원 경남여객과 경인일보 사주였던 아버지 남평우 의원의 사망으로 1998년 치러진 보궐선거(15대 국회)에서 33세에 당선되었다. 이후 제16대, 17대, 18대, 19대 5선 의원으로 활동했다. 한나라당 쇄신파로서 당내 개혁세력의 중심인 미래연대와 수요모임 대표를 지냈다. 제17대 국회에서 북핵문제, 북한주민인권문제를 제기해 2004년과 2007년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나라당 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 경기도당위원장, 최고위원, 인재영입위원장 등을 지냈고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정무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 등을 거치고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을 역임했다. 2011년 외통위원장 당시 한미FTA비준안이 처리됐다. 특히 제18대 총선을 앞두고 ‘형님공천’논란이 있었던 이상득 국회부의장의 불출마를 공개 요구하는 등 비주류 개혁파 입장을 고수했다. 19대 국회에서는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경실모) 대표, 국회 국가모델연구모임 대표,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장 등을 맡았다. 경기도지사 2014년 6ㆍ4지방선거 당시 한국 메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가장 공약을 잘 만든 광역자치단체장에 선정되었다. 남경필 지사는 2014년 6ㆍ4지방선거에서 일자리 70만 개 창출을 공약으로 내세원다. 민선 6기 1년 동안 19만 1천명의 일자리(전국 취업자 증가수 40 만 명 중 48% 차지)를 만들었으며, 민선 6기 2년 기준으로는 30만 8천명의 일자리 창출을 이뤘다. 이는 전국에서 새로 생긴 일자리 가운데 55.8%가 경기도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연정(연합정치) 남경필 지사는 싸우지 않고 소통하는 상생과 통합의 정치로 도민 행복을 위해 경기도정 구현하기 위해 경기도 연정정치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