礼真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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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레이 마코토(일본어: 礼 真琴 れい まこと[*], 12월 2일 - )는 다카라즈카 가극단 호시구미에 소속되어있는 남역이다. 현재 호시구미 톱스타이다. 도쿄도 에도가와구, 도카이 대학 부속 우라야스 고등학교 출신이다. 키 170cm, 혈액형 O형이다. 애칭은 "마콧짱", "코토", "콧짱"이다. 약력 2007년, 다카라즈카 음악학교에 입학. 2009년, 다카라즈카 가극단 95기생으로서 수석입단. 소라구미 공연「장미에 내리는 비/Amour 그것은…」으로 초무대. 그 후, 호시구미에 배속. 와카테 시대부터 노래・댄스・연기에서 유례없는 실력으로 주목을 받아, 2013년의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신인공연 첫 주연. 그 후, 3번을 더 신인공연 주연을 맡았다. 2014년의 「카모메」로 바우홀 공연 첫 주연. 같은 해 전국투어 공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는 히로인인 스칼렛역에 발탁. 2015년, 호쿠쇼 카이리・히나미 후우 톱콤비 대극장 오히로메 공연 「가이즈&돌즈」로 다시 한번 여역 아델레이드를 연기, 여역의 큰 역이 이어졌다. 2016년의 「르 뮤게」로 2번째 바우홀 공연 주연. 이어서 「박쥐/THE ENTERTAINER!」에서 호시구미 산반테로 승격. 2017년, 쿠레나이 유즈루・키사키 아이리 톱콤비 대극장 오히로메 공연 「THE SCARLET PIMPERNEL」에서, 신생 호시구미 니반테가 되다. 이어서 「아테루이」 (드라마시티・일본청년관 공연)으로 동상 공연 첫 주연. 2019년의 「알제의 남자/ESTRELLAS」으로 전국투어 공연 첫 주연. 같은 해 10월 14일자로 호시구미 톱스타에 취임. 입단 11년차의 스피드 취임, 레이와, 그리고 95기에서 탄생한 첫 톱스타가 되었다. 상대역으로 102기 수석입단 마이소라 히토미를 맞이해, 수석입단 톱콤비의 탄생이 되었다. 같은 해의 「록오페라 모차르트」 (우메다예술극장・도쿄건물 Brillia HALL 공연)으로 톱콤비 오히로메. 2021년, 「야규인법첩/모어 댄디즘!」으로 연기에 대한 호평을 받아, 문화청 예술제상 연극부문 신인상을 수상. 인물 아버지는 전 일본 축구 국가대표 아사노 테츠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