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中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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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다나카 쥬리(일본어: 田中 樹)는 일본 아이돌, 배우이다. 쟈니즈 Jr. 유닛 SixTONES의 멤버이다. STARTO ENTERTAINMENT 소속. 경력 2008년 4월 20일 입소. 중학생이 되었을 때 어머니가 맘대로 이력서를 보내 오디션을 본후 「Hey! Say!JUMP의 라이브 리허설에 와라」라고 듣고, 안무를 외워서 춤을 추다보니 어느샌가 쟈니즈 Jr.가 되어있었다. 2008년 11월부터 2011년까지 Hip Hop JUMP의 멤버로써 활동. 2012년 4월 드라마 『私立バカレア高校(사립바카레아고교)』에 출연후 출연멤버와 함께 『Johnny's Jr. Johnny's Dome theather〜SUMMERY〜』를 개최. 2015년 5월 1일 『ジャニーズ銀座2015(쟈니즈긴자 2015)』에서 드라마 『私立バカレア高校(사립바카레아고교)』출연자 6명이서 SixTONES 결성을 발표. 2016년 9월 개봉 『バニラボーイ トゥモロー・イズ・アナザー・デイ(바닐라보이 Tomorrow is Another Day)』에서 제시, 마츠무라 호쿠토와 함께 영화 첫 주연. 인물 SixTONES의 퍼포먼스에 관해서 주로 랩과 MC를 담당. 랩 2008년 Hey!Say!JUMP의 콘서트에 처음 백주니어로써 출연하여, 첫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랩을 피로함. 처음 피로한 곡은 KAT-TUN의 『SIGNAL』. 지금은 에미넴과 릴웨인등을 애청하며, 랩을 연구하고 있다. 2014년 개최의 『ガムシャラSEXY夏祭り‼︎(가무샤라 SEXY여름 축제!!)』에서는 쿄모토 타이가 작사, 작곡의 『Loving』의 랩가사를 담당. 동경하는 선배 TOKIO의 나가세토모야 나가세 토모야가 작사한 『リリック』를 노래방 18번이며, 2014년 『Live House ジャニーズ銀座』에서는 모로호시 쇼키와 함께 이곡을 피로함. 이름의 유래 「樹(쥬리)」라는 이름은 「다음은 여자아이」라고 생각한 엄마가 대팬이였던 사와다 겐지의 「ジュリー(쥬리-)」에서 쥬리라고 정해두고, 남자아이가 태어났지만 그대로 이름을 지어주었다. 가족 5형제 중 4남 가족의 사이가 좋아서 「다나카가」라는 단톡방이 있다. 부모님을 지금도 파파, 마마라고 부르고 있다. 출연 ※ 솔로 활동을 중심으로 작성. SixTONES로써의 활동은 해당 페이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