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杨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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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양양(중국어 정체자: 楊洋, 간체자: 杨洋, 병음: Yáng Yáng, 1991년 9월 9일 ~ )은 중화인민공화국의 배우이다. 상하이에서 태어났으며, 본적은 안후이성 허페이 시이다. 중국인민해방군예술학원 무용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드라마 《신홍루몽》에서 남자주인공 가보옥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 《건당위업》을 통해 처음으로 영화에 출연을 했고, 2014년 《좌이》와 2015년 《도묘필기》에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2015년 드라마 《선풍소녀1》에 출연하여 큰 인기를 끌었고, 2016년 《미미일소흔경성》에서의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2020년 성룡과의 합작영화 《급선봉(Vanguard)》가 개봉 예정이다. 2020년 현재 제작 중인 《니시아적영요》는 2021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유년 시절 양양의 본적은 안휘성 합비 상해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상해시 보타구 금주초등학교를 다녔다. 어려서부터 춤을 열렬히 사랑했던 그는 대여섯 살 쯤부터에 상해화계학교에서 무용을 배우기 시작, 예술학교의 제 5기 수강생이 되었다. 상해화계예술학교에서 무용을 배우는 4~5년동안 양양은 무용에 특출한 재능을 표출했으며, 초등 3학년 때 고등학생의 무용반에 올라갈 수 있었고, 늘 학교를 대표하여 외부 대회와 공연에 나가 입상하였다. 2003년, 초등 5학년이던 양양은 중국인민해방군예술학원과 상해시무용학원(현재 상해희극학원으로 병합됨)에 합격하였고, 군장(군대 복식)을 좋아했던 그는 최종적으로 군예(중국인민해방군예술학원)를 선택하였다. 당시 북경 각 예술학원의 학생들 사이에는 이른바 “군예 잘생긴 오빠 1일 유람”이라는 말이 유행하였는데, 그 뜻은 “ 하루를 써서 군예로 잘생긴 오빠를 보러간다”는 말이었고, 그 잘생긴 오빠는 바로 양양이었다. 재학 중 양양은 매우 노력하였고 학업 성적은 늘 상위권이었는데, 2학년부터 바로 수석이 되었고, 군예의 “홍성배” 무용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하였다. 3학년 때 양양은 남경군구 전선문공단의 문예병으로 특별 초빙되어 교육을 받았다. 2007년, 2명만이 독무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양양은 남경전선문공단 졸업 발표회에서 독무 <포공영>을 공연하였다. (* 중국에서 학원은 전문적인 영역을 배우는 단과대학을 의미) 출연 작품 드라마 영화 배우 양양의 출연작품들이고요. 연도는 제작연도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