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後藤真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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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고토 마키(後藤真希, ごとう まき, 1985년 9월 23일 ~ )는 일본의 아이돌 가수, 배우이다. 전 헬로! 프로젝트 멤버이며, 전 모닝구무스메 멤버이다. 소속사는 업프런트 에이전시(현 업프런트 프로모션)였으나, 2008년 6월에 에이벡스로 이적하였다. 남편은 일반인이다. 히노데(日出) 고등학교를 중퇴(이후 통신제 고등학교 편입→중퇴)하였으며, 도쿄도 에도가와구 출신이다. 전직 가수 유우키는 친동생이다. 2011년 12월부터 무기한 활동 휴지하였으나, 2014년 6월부터 활동 재개하였다. 인물, 에피소드 헬로! 프로젝트 멤버 중에서도 스타일이 좋다는 평(評)이 많다. 화보집 등의 그라비아 모체서도 활약했다. 20살을 넘어서는 섹시 노선을 밀어붙이고 있다. 모닝구무스메 가입 당시 염색을 한 노랑머리였는데, 학교가 여름방학이라서 염색했다고 말했다.(이점에 대해서 당시 모친은 물론 소속사, 중학교에서까지 욕을 먹었다고 한다) 그 후 그룹의 황금기의 중심적 멤버로 승격하여, 자신의 상징색은 금색이라고 한다. 모닝구무스메 가입 당시 이치이 사야카가 교육 담당으로 나섰다. 이것이 첫 교육 담당였으며, 다음해 새 멤버가 들어왔을 때에는 한 사람씩 교육 담당을 맡았다. 고토는 카고 아이의 교육담당을 맡았다. 마이크를 잡는 방식이 특이하여, 주로 왼손 새끼손가락을 마이크에 끼우고 평행으로 세운다. 마츠우라 아야가 이런 고토의 습관 때문에 같이 맞추느라 곤란했다고 한다. (참고로 이 방식은 다나카 레이나도 마찬가지.) 매스컴에서나 일반인들은 고마키(ゴマキ)라고 부르는 일이 많으나, 본인은 그다지 상쾌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으며 곳찡, 곳짱으로 불러주기를 원한다. 이 점을 팬이나 기획사 역시 존중하고 있으나, 헬로! 모닝구의 캐릭터로 '고마키 펭귄', '고마키 참새' 같이 쓰였던 적이 있다. 참고로 본인의 1인칭은 고토라고 한다. 헬로! 프로젝트 내에서도 탑 클래스의 운동신경 소유자로 '헬로! 모닝구'에서 실시한 운동신경 테스트에서 거의 완벽한 수치를 기록했다. 팔씨름은 쯔지 노조미하고 1,2위를 다툴 정도로 강해서, 야구치 마리가 양팔을 다써도 못이기는 정도. 라이브 등에서도 근육질로 단련된 몸매를 보여주나, 본인은 여성다운 체형을 소망하여 자기 체형이 싫다고 한다.
주요 이력
- 1985Born
- 1999Member of Morning Musume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Edogawa
- •Citizenship: Japan
- •Known as: actor, singer, musician, songwriter
- •Genre: J-pop
- •Plays: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