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少女时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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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소녀시대(少女時代, 영어: Girls' Generation, 일본어: しょうじょじだい)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대한민국의 다국적 8인조 걸그룹이다. 활동 데뷔 이전 소녀시대의 데뷔조는 실제로 데뷔한 9명을 포함한 총 14명이었다. 소녀시대의 데뷔조였으나 실제 데뷔를 하지 않은 연습생으로는 허찬미와 훗날 티아라의 멤버가 되는 소연 등이 있다. 2007년 SM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여자 음악 그룹을 만들기로 결정하였고, 소녀시대의 뿌리가 된 여자단체팀이라는 그룹이 슈퍼주니어의 여자 버전을 만들고자 하는 SM 엔터테인먼트의 기획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이수만은 친분이 있는 이승철에게 가서 이승철이 발표했던 싱글 중 하나인 소녀시대라는 노래의 이름과 곡을 빌려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를 이승철이 응했다. 이수만은 이승철에게서 빌려온 '소녀시대'라는 이름을 새로 결성하려 하는 이 걸 그룹의 이름으로 정했으며 이승철에게서 빌려온 소녀시대 (노래)를 리메이크해서 타이틀곡으로 정한 후 데뷔시켰다. 여자단체팀의 멤버로는 현재 소녀시대의 멤버 외에도 서현진, 고아라, 이연희, 허찬미, 소연 등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소녀시대의 멤버였던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던 인원은 소녀시대를 실제로 데뷔한 9명을 포함해서 총 14명이었다. 여자단체팀의 데뷔 멤버 수는 7명, 9명, 13명 등 모든 경우 수가 열려있었다. 당시 그룹의 리더는 이연희가 맡았었다. 2006년 초 이수만은 새로운 여성 아이돌 그룹이 생겨날 때가 됐다는 판단 아래 여자단체팀에서 추려진 8명의 연습생과 2007년 초 한 명을 추가로 영입해 소녀시대가 결성되었다. 소녀시대라는 그룹명은 "소녀들이 평정할 시대가 왔다"는 뜻으로, 이수만이 직접 지었다. 멤버들의 평균 연습생 기간은 최대 7년, 평균 5년으로, 학교를 다니며 노래, 춤, 연기, 언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훈련을 받아왔다. 2007년 7월 6일부터 SM 엔터테인먼트는 구성원 전원이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9인조 여성 그룹 소녀시대의 구성원을 한 명씩 UCC를 통해 공개하였다. 2007년 7월 6일 첫 UCC로 윤아를 공개하고 이어 7일 티파니에 이어 차례로 8일 유리, 9일 효연, 10일 수영, 11일 서현, 12일 태연, 13일 제시카, 마지막으로 14일 써니로 개인 영상이 모두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