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寰宇一家
이 스타의 새 소식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원월드(영어: Oneworld)는 1999년에 발족한 항공 동맹으로, 본부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다. 회원 항공 회사 및 그 계열은 스케줄, 항공권, 코드셰어편, 환승 편의 운영, 마일리지 서비스, 공항 라운지의 공유, 경비 절감, 훈련 등, 자원의 공유나 업무의 협력을 실시하고 있다. 동맹국들의 명시된 목표는 세계의 빈번한 국제 여행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택되는 항공사 동맹체가 되는 것이다. 원월드는 3번째로 큰 글로벌 동맹체이다. 슬로건은 "세계 일류 항공 회사들의 동맹"이다. 2017년 10월 회원 항공사는 총 3,447대의 항공기를 공동 운항하여 158개국 1,000여 개의 공항에서 연간 13억 3천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역사 1990년대 1998년 9월, 아메리칸 항공, 영국항공, 캐나디안 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 콴타스 항공이 연합을 목적으로 한 항공 동맹체인 원월드가 발족함. 1999년 2월, 원월드가 공식 발족, 회원 항공사는 그룹의 서비스 제공을 시작함. 9월, 이베리아 항공. 핀에어가 공식 회원사로 가입함. 2000년대 2000년 1월, 창립 항공사였던 캐나디안 항공이 재정난으로 에어캐나다에 합병, 탈퇴되었다. 5월, 원월드의 본부가 캐나다 밴쿠버에 설립되다. 6월, 에어 링구스. LAN 칠레가 (현 LATAM 칠레)가 공식 회원사로 가입함. 2001년 11월, 트랜스월드 항공. 공식 회원사로 가입함. 12월, 트랜스월드 항공. 재정난으로 아메리칸 항공에 합병, 탈퇴되었다. 2003년 9월, 스위스 국제항공은 영국항공 전략동맹을 합의하였는데 이 합의에는 공동 운항편의 확장,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서 슬롯 교환 합의 및 영국항공의 이그제큐티브 클럽과 스위스 프리크엔드 플라이어 프로그램의 통합이 포함되었고 영국항공이 확인 서류에 서명함과 동시에 가맹 요청이 접수됨. 11월, 영국항공은 KLM과 동맹을 확대하기 위해 KLM의 전락적 파트너인 노스웨스트 항공을 제치고 흡수 합병이 가능여부에 대해 논의를 하였으나 결과를 맺지 못하고 KLM은 다음 해 에어프랑스와 인수됨. 2004년 6월, 스위스 국제항공은 무거운 경비와 합병으로 인한 결과가 장기간의 이익보다 비용이 더 든다는 것을 이유로 합의를 파기하였고 그 결과 가입 신청을 중단키로 결정함. 2005년 10월, 로얄 요르단 항공. 공식 회원사로 가입함. 10월, 일본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