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国攻め
이 스타의 새 소식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날짜별 보기
누구인가요?
주고쿠 정벌(일본어: 中国征伐) 또는 주고쿠 공격(일본어: 中国攻め)은 1577년부터 1582년까지 오다 노부나가 휘하 가신인 하시바 히데요시가 모리 데루모토를 상대로 5년 간 벌인 전쟁이다. 주요 전장이 산요도와 산인도가 위치한 주고쿠 지방에 있었기에 '주고쿠 정벌'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578년 오다 노부나가에 항복한 벳쇼씨와 고데라씨가 히데요시의 주둔에 반발하며 모리씨와 동맹을 맺은 반란이 일어나면서 주고쿠 정벌이 시작되었다. 벳쇼씨가 일으킨 반란 진압 도중 이탈한 아라키 무사히게를 토벌하기 위해 1579년 이타미성 전투가 발발했고, 이 전투에서 승리한 하시바 히데요시는 1580년 벳쇼씨의 반란도 진압하는데 성공했다. 1581년부터 하시바 히데요리는 모리씨의 영지였던 돗토리성을 함락하고 1582년 4월 다카마쓰성을 포위하였다. 그러나 포위 기간 중 하시바 히데요시의 주군이었던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지의 변으로 사망하면서 히데요시는 다카마쓰성의 사령관이었던 시미즈 무네하루의 자결과 빗추국의 양도를 조건으로 모리씨와 화해했다. 주고쿠 정벌 이후 히데요시는 회군하여 하리마국에 도착했다. 같이 보기 혼노지의 변 고슈 정벌
최근 일어난 일
아직 새 소식 없음 — 수 분마다 실시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