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ルソナシリー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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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Persona, ペルソナ) 시리즈는 ATLUS에서 발매된 롤플레잉 게임 시리즈 및 애니메이션이다. 동사의 게임 소프트 《진 여신전생》의 외전에 해당한다. 개요 본 시리즈는 이변에 의해서 악마나 섀도라는 이형의 존재가 출현하게 된 현대 일본의 거리나 고등학교를 무대로 <페르소나 능력>에 눈을 뜬 주인공들이 협력해 사태를 해결로 이끄는 RPG이다. 이 때문에 회복 시설이 학교의 양호실이나 마을의 개업 의사이거나, 회복 아이템을 약국에서 구입하거나 방어구 가게가 부티크이거나 하는 배경 등 무대 장치가 현대풍으로 되어 있다. 특징으로서 학교의 괴담, 소문, 도시 전설같은 오컬트적인 테이스트를 더하면서도 우정이나 연애 같은 젊은 사람들에게 친밀한 주제를 취급하고 있다. 본 시리즈 전후로 전개된 <진 여신전생 데빌 서머너>가 종래의 <진 여신전생> 연장선상의 시스템이었는데 비해, 본 시리즈는 종래의 여신전생 테두리에 얽히지 않고 새로운 시스템을 많이 채용하고 있지만 안에 감춰진 테마성 등은 같은 시리즈를 잇고 있다. 기획자 중 한 사람인 오카다 코지에 의하면 <이야기의 드라마성>을 도입, 거기에 더욱 캐릭터성을 강하게 한 것이 본 시리즈라는 것. 마법이나 아이템의 이름, 악마 및 페르소나의 디자인 등은 <진 여신전생 시리즈>와 공통된다. 또, 일부 캐릭터가 게스트 출연하는 등의 크로스오버 요소도 있다. <진 여신전생>과 크게 다른 점은 중마의 존재가 없고 파티 멤버가 인간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주인공들이 <페르소나>라는 특수 능력을 이용해 악마들과 싸워 가는 것, 캐릭터에 보이스가 있는 것, 전투 화면에서도 아군이 표시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진 여신전생 if... >의 <가디안 시스템>(수호영혼에 따라 캐릭터의 능력이 변화하는 시스템)을 기본으로 승화시켜 표제에도 들어간 <페르소나>가 이 작품의 최대 특징이다. 다만 그 위치설정이나 작성, 소환 방법은 작품에 따라 섬세한 차이가 있다(각 작품의 항을 참조). 원래는 RPG로 나왔지만 인기의 확대에 수반해 만화, 드라마 CD,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연극, 대전 격투 게임,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의 미디어 믹스도 행해졌다. 페르소나란 <페르소나>란 라틴어로 <사람>, <가면>을 의미하며 이 게임에서는 사람의 속마음에 있는 <또 하나의 나>, 다른 인격이 구현화한 특수 능력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