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타카 유리코(Yuriko Yoshitaka)
요시타카 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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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요시타카 유리코(吉高 由里子 (よしたか ゆりこ), 1988년 7월 22일 ~ )는 일본의 여배우이다. 본명은 하야세 유리코(早瀬 由里子 (はやせ ゆりこ)). 도쿄도 출신. 아뮤즈 소속. 신장은 161cm, 혈액형은 O형이다. 약력 고등학교 1학년 때 도쿄도 하라주쿠에서 쇼핑을 하고 있던 때 연예 사무소의 윌 코퍼레이션에 스카우트되어 연예계에 들어가게 되었다. 스카우트를 해 온 사람이 여성으로, 기분을 허락해 연락처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여배우에 대한 동경은 전혀 없었다고 한다. 그 후, 당초의 소속사였던 윌 코퍼레이션이 아뮤즈에 흡수 합병이 되면서, 아뮤즈 소속이 되었다. 2006년 영화 《노리코의 식탁》으로 여배우 데뷔. 제28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다. 2007년 9월에 교통 사고를 당해 턱뼈 골절 중상을 입게 되어 입원하게 되었다. 오디션으로 《뱀에게 피어싱》의 주연이 정해진 며칠 후의 일이었다. 이 작품으로 데뷔 이래 첫 누드 씬을 선보였다. 제32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 블루 리본상 신인상 등을 수상하면서 브레이크를 완수한다. 2009년 10월기, 후지 TV 계열 게츠쿠 드라마 《도쿄 DOGS》에서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게츠쿠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는 이 작품이 처음이지만, 고정 출연은 2008년 7월기의 《태양과 바다의 교실》이다. 2010년 3월에 CNN의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은 연기력 있는 일본 배우 7인〉에 선정되었다. 2010년 7월기, NTV 계열 《미오카~네가 함께한 나날들》으로 지상파 연속 드라마 첫 주연을 완수한다. 2013년에 출연한 영화 《요노스케 이야기》로 제68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여우조연상 등을 수상, 4월기 후지 TV 계열 게츠쿠 드라마 《갈릴레오》의 두 번째 시즌의 주인공을 맡았다. 2014년 4분기에 NHK 연속 TV 소설 《하나코와 앤》에서는 오디션없이 주인공 역에 발탁되었으며, 동년 12월 31일 방송된 제65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홍조 사회를 맡았다. 2015년 10월 《대역주》로 무대에 첫 도전했다. 인물 왼손잡이. 드라마 《하나코와 앤》 출연 당시에는 맡은 배역인 무라오카 하나코가 오른손잡이인 탓에 평소 식사도 오른손으로 젓가락을 사용했다. 불고기 가게나 할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적도 있다. 또한 편의점에서 일한 적도 있다.
주요 이력
- 1988Born
- 2009Won Blue Ribbon Awards for Best Newcomer
- 2012Won Elan d'or Award for Newcomer of the Year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Tokyo
- •Citizenship: Japan
- •Known as: actor, seiy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