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넨 유리(Yuri Chinen)
치넨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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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지넨 유리(知念 侑李 (ちねん ゆうり))는 일본의 가수, 배우이며, 남성 아이돌 그룹 Hey! Say! JUMP의 멤버이다.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 출신. STARTO ENTERTAINMENT 소속. 신장 159cm, 혈액형은 AB형. 내력 2004년 《NIN×NIN 닌자 핫토리 군 THE MOVIE》로, 영화 첫 출연. 《나나코와 나나오~누나와 동생이 될 수 있는 날~》로 텔레비전 드라마 첫 출연·첫 주연(헤이세이 16년도 문화청 예술제 우수상 수상 작품). 2007년 4월에 기간 한정 유닛·Hey! Say! 7을 결성. 8월 1일에 〈Hey! Say!〉로 CD 데뷔. 9월 24일부터는 Hey! Say! JUMP의 멤버로서 활동을 시작해, 11월 14일에 〈Ultra Music Power〉로 CD 데뷔. 2009년 6월, Hey! Say! JUMP의 야마다 료스케와 나카야마 유마 w/B.I.Shadow와 함께 기간 한정 7인조 유닛·NYCboys를 결성. 2010년 4월 7일에 NYC로서 CD 데뷔. 멤버·야마다와 함께 Hey! Say! JUMP와 NYC의 두 그룹을 겸한다. 2011년 9월 9일, 할리우드 영화 《스머프》의 일본어 더빙판에서, 브레이니 역을 담당. 2012년 2월 17일, Hey! Say! JUMP의 야마다, 나카지마와 함께 호리코시 고등학교를 졸업. 7월 ~ 9월, 《스프라우트》로, 연속 드라마 첫 단독 주연. 10월부터 《J'J Hey! Say! JUMP 다카키 유야&지넨 유리 둘만의 프랑스 종단 각 역 정차 여행》이 3개월에 걸쳐 방영된다. 인물 아버지는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체조 단체 종합 동메달 당시 일본 대표팀의 주장이었다. 은퇴 후에는 체조 코치로서 활약하고 있다.. 오노 사토시의 팬이다. 수상 헤이세이 16년도 문화청 예술제 우수상 수상 작품 (《나나코와 나나오~누나와 남동생이 될 수 있는 날~》) 드라마 오브 더 이어 2012 최우수 신인 남우상 (《스프라우트》 《최고의 인생을 마감하는 방법~엔딩 플래너》) 출연 드라마 나나코와 나나오~누나와 남동생이 될 수 있는 날~ (2004년, NHK) - 주연·야마모토 나나오 역 유한클럽 제2화 (2007년 10월 23일, 닛폰 TV) - 료타 역 1파운드의 복음 제3화 (2008년 1월 26일, 닛폰 TV) - 야마부키 요시히코 역 선생님은 대단햇!
주요 이력
- 1993Born
- Member of Hey! Say! JUMP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Hamamatsu
- •Citizenship: Japan
- •Known as: actor, singer
- •Genre: J-pop
- •Plays: vo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