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uri Berchi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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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유리 베르치체 이세타(스페인어: Yuri Berchiche Izeta, 1990년 2월 10일, 바스크 주 사라우츠 ~)는 스페인의 프로 축구 선수로, 현재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좌측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성인 무대 첫 발을 디뎠으나 1군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첼트넘 타운과 바야돌리드로 임대되었다. 2010년, 그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레알 우니온에 합류했고,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후 에이바르 소속으로 2년 연속 승격을 경험했고, 이후 3년 동안 에레알라 소속으로 라 리가 무대에서 활약해 2017년 여름에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프랑스 국내 3관왕의 주역으로 활약했지만, 2018년에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면서 다시 바스크 주로 복귀했다. 클럽 경력 토트넘 홋스퍼까지의 행보 베르치체는 바스크 주 기푸스코아 도의 사라우츠에서 알제리인 아버지와 스페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베르치체는 레알 소시에다드의 유소년부에서 축구 인생을 시작했지만, 16세에 지역의 경쟁 구단인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했다. 2007년 6월 8일, 아틀레틱과 토트넘 홋스퍼는 그의 이적을 놓고 합의를 보았고, 베르치체는 잉글랜드의 구단 유소년부에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갔다. 벨기에의 유로풋 대회에서 토트넘 홋스퍼 U-18 선수단으로 활약하면서, 베르치체는 4-0으로 이긴 안데를레흐트와의 결승전에서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며 우승을 이끌었다. 2009년 3월 26일, 베르치체는 풋볼 리그 1의 첼트넘 타운으로 1달 동안 임대되었다. 그는 이틀 뒤에 1-1로 비긴 월솔과의 원정 경기에서 리그 신고식을 치렀다. 2009년 4월, 베르치체는 스컨소프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헨리 랜스버리(아스널에서 임대)에 무모한 태클을 걸어 다리를 골절시켰다. 그는 태클로 퇴장당하지 않았지만, 마틴 앨런 첼트넘 감독은 그를 즉시 경기장에서 내보냈다. 결국 랜스버리는 다리에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2009년 7월, 베르치체는 바야돌리드에 임대로 이적하면서 스페인 무대에 복귀했다. 부상인 장기간 부재중인 알베르토 마르코스의 공백을 메꾸게 된 그는 0-0으로 비긴 알메리아와의 첫 리그 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주요 이력
- 1990Born
- 2000Joined Antiguoko
- 2004Joined Real Sociedad
- 2005Joined Athletic Club
- 2006Joined Spain national under-17 association football team
- 2007Joined Tottenham Hotspur F.C.
- 2008Joined Cheltenham Town F.C.
- 2009Joined Real Valladolid
- 2009Joined Real Valladolid B
- 2010Joined Real Unión
- 2012Joined SD Eibar
- 2014Joined Real Sociedad
- 2014Joined Basque Country regional football team
- 2017Joined Paris Saint-Germain FC
- 2018Joined Athletic Club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Zarautz
- •Citizenship: Spain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