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eed
윤석민

윤석민(Yoon Suk-min)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윤석민(尹錫珉, 1986년 7월 24일 ~ )은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해설가이다. 현역 시절 KBO 리그의 KIA 타이거즈의 투수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역 은퇴 후 야구 해설가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TVING의 야구 해설위원을 맡고 있다. 선수 시절 한국 프로야구 시절 KIA 타이거즈 시절 2005년 시즌 2차 1라운드로 입단해 중간 계투와 마무리를 오가며 4점대 평균자책점, 7세이브를 기록했다. 2006년 시즌 5승 6패, 19세이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시즌 후 이용규와 함께 2006년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에 선발돼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7년 시즌 선발로 전환해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준수한 활약을 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18패로 시즌 최다 패를 기록했다. 2008년 시즌 커리어 첫 두 자릿 수 승과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다. 2009년 시즌 9승 4패,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커리어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2010년 시즌 시즌 첫 경기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승리 투수가 됐지만 6월 19일 불펜이 그의 승리를 날리자 라커문을 주먹으로 가격해 손가락 골절상을 당하며 한 달 이상 출전하지 못했다. 시즌 6승을 기록했다. 2011년 시즌 4월 2일 개막전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7이닝 8탈삼진을 기록했지만 불펜의 난조로 패전 투수가 됐다. 일주일 뒤인 두산 베어스전에서 초반에 상대 타선에게 집중타를 맞아 5이닝 8실점을 기록했고, 4월 15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역전 패를 당하는 등 시작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직구와 슬라이더의 비율을 높이며 구위를 회복하기 시작했고, 시즌 중 자신의 최고 구속인 155km/h를 기록했다. 시즌이 갈수록 구위는 향상됐고 시즌 17승 5패, 2점대 평균자책점으로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또 최고 승률까지 기록하며 1991년 선동열 이후 20년 만에 4관왕을 차지했다. 압도적인 성적으로 골든 글러브와 MVP까지 수상했다. 한편, 세 번의 완투 경기를 모두 완봉승으로 기록했는데 이 기록은 역대 저실점 완투를 모두 완봉승으로만 기록한 선수 공동 2위 타이 기록으로 남아 있다.

주요 이력

  1. 1986
    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Guri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baseball player
  • Sport: baseball

최근 일어난 일

아직 새 소식 없음 — 수 분마다 실시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