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Yoo Se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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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유승호(兪承豪, 1993년 8월 17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로, 본관은 기계이며, 인천 출생이다. 1999년에 CF 광고 모델로 처음 출발한 그는, 2000년 특집극 《가시고기》로 본격 연기를 시작하였다. 2002년 영화 《집으로...》 이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부모님 전상서》, 《태왕사신기》, 《왕과 나》, 영화 《마음이...》, 《부산》, 《블라인드》 등에 아역 배우로 출연했다. 2014년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고 난 이후, 2015년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과 영화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로 복귀하였다. 학력 백신고등학교 졸업 생애 유승호는 1993년 8월 17일 대한민국 인천직할시 계양구 작전동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2012년 백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11년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었지만, 그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대학 진학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한 대학 측의 특례 입학 제안을 거절했다. 이에 유승호는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2000-2004: 초기 경력 2000년 MBC 특집극 《가시고기》로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조창인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 소설을 극화한 이 작품은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살려내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는 아버지(정보석 분)의 숭고한 사랑을 다뤘다. 당시 8살이었던 유승호는 속 깊은 아들 정다움 역할을 맡아 나이답지 않은 깊은 감정선을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2002년 첫 번째 영화 《집으로...》는 시골 할머니 집으로 보내진 7살 소년과 할머니가 그리는 가슴 따뜻한 작품이다. 유승호는 미운 7살답게 할머니(김을분 분)를 괴롭히고 켄터키 후라이드를 찾는 손자 상우 역을 연기했다. 저예산 영화에도 불구하고 400만 명이 넘는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우며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는 훈훈한 아역배우이자 ‘국민 남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주요 이력
- 1993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Incheo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 model, television 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