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 칼리파(Wiz Khal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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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캐머런 지브릴 토머즈(Cameron Jibril Thomaz, 1987년 9월 8일 ~ )는 위즈 칼리파(Wiz Khalifa)란 예명으로 더 알려진 미국의 래퍼이다.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데뷔 음반인 Show and Prove를 발표, 2007년에 워너 브로스 레코드와 계약했다. 2008년에 유로 댄스에 영향을 받은 싱글 〈Say Yeah〉를 발표해, 어번 라디오를 통해 방송되었다. Rhythmic Top 40으로 Hot Rap Songs로 차트에 들어갔다. 2009년 11월에 워너 브라더즈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두 번째 음반 Deal or No Deal를 발표하였다. 2010년 4월, 다운로드 믹스 테이프 Kush & Orange Juice를 발표 후, 아틀랜틱 레코드와 계약을 맺는다.. 아틀랜틱 이적 후 첫 싱글 "Black and Yellow"가 Billboard Hot 100에서 1위를 하였다. 이적후 데뷔 음반인 Rolling Papers는 2011년 3월 29일에 발매되었다. 어린 시절 캐머런 지브릴 토머즈는 1987년 9월 8일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그의 부모는 그가 세 살때 이혼했다. 부모가 모두 군인이었기 때문에 그는 독일, 영국, 일본 등지로 여러번 이사를 다녔으며, 피츠버그에 정착해 Taylor Allderdice High School에 다녔다. 그는 "현명함"을 뜻하는 wisdom와 아랍어로 "후계자"를 뜻하는 Khalifa를 결합해 Wiz Khalifa(위즈 칼리파)라는 예명을 만들었고, 17번째 생일에는 이 예명을 문신으로 몸에 새기기도 했다. 위즈 칼리파는 지미 헨드릭스, 노토리어스 B.I.G 등으로부터 음악적인 영향을 받았다. 커리어 초기 믹스테잎과 Show and Prove (2005-08) 2004년, 로스트럼 레코드(Rostrum Records)의 사장 Benjy Grinberg는 피츠버그의 신예 아티스트들의 믹스테잎에 참여한 위즈 칼리파의 랩을 듣고 위즈 칼리파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가 당시 16살이었던 위즈 칼리파를 만났을 때, 그는 다이아몬드의 원석처럼 아직 다듬어지지는 않았지만 엄청난 가능성이 보이는 위즈 칼리파에게 반해 단번에 위즈칼리파와 계약하기로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