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브 앤더슨(Viv Anderson)
비비언 알렉산더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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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비비언 알렉산더 앤더슨, MBE(영어: Vivian Alexander Anderson, 1956년 7월 29일~)은 영국 잉글랜드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그는 브라이언 클러프 지도 하의 노팅엄 포리스트에서 수비수로 활약하면서 1977-78 시즌에 1부 리그를 우승하고, 1978-79 시즌과 1979-80 시즌에 연달아 유러피언컵을 들어올렸다. 그는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셰필드 웬즈데이, 반즐리, 그리고 미들즈브러에서 활약했다. 1978년, 그는 흑인으로는 최초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는데, 1980년부터 1988년까지 잉글랜드 선수단 일원으로 4번의 주요 대회에 참가했다. 선수 경력 노팅엄 포리스트 앤더슨은 노팅엄셔 주 클리프턴 출신이었다. 그의 부모 오들리와 머틀은 모두 자메이카 출신이었다. 오들리는 1954년에 잉글랜드로 입국했고, 머틀은 1955년에 잉글랜드로 이주했다. 당시 인종 문제가 들끓었지만, 앤더슨은 유년 시절에 별 다른 차별 문제 없이 보냈고, 그의 부모가 그를 잘 돌보아 최악의 환경에 곤경을 겪지 않았다. 그는 학령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보내다가 방출되었다. 그는 노팅엄에 복귀해 학교를 다시 다녀 CSE 3과목을 합격했다. 이후, 그는 3주 동안 공판 인쇄가로 활동했는데, 당시 이 시기를 "찻집 꼬마는 미화된 이야기에 불과했어요. 저는 차를 마시고 점심 시간에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그저 말단직원이었습니다"라고 묘사했다. 앤더슨은 1974-75 시즌에 들어 노팅엄 포리스트 1군에 합류했고, 브라이언 클러프가 1975년 1월 당시 2부 리그에 속한 이스트 미들랜즈 연고 구단으로 취임하면서 주전 선수로 도약했다. 그는 1977년 1부 리그 승격의 주역이었고, 1년 후에는 리그 컵과 리그를 동시에 석권했다. 앤더슨은 당시 잉글랜드 1부 리그 경기에 출전한 아프리카계 선수 1세대였고, 상대 지지단의 인종차별적 야유를 듣곤 했다. 그는 바나나 투척과 인종차별적 구호의 단골 대상이었다. 앤더슨은 1978년 11월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신고식을 치렀는데, 이 경기는 체코슬로바키아와의 친선경기였다. 그는 1968년에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한 폴 리니 이래 잉글랜드 성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한 2번째 유색인 선수가 되었다.
주요 이력
- 1956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