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센테 엥공가(Vicente Eng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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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비센테 엥공가 마테(스페인어: Vicente Engonga Maté, 1965년 10월 20일, 카탈루냐 주 바르셀로나 ~)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주로 중앙 미드필더로 활동했으나, 최후방 수비수로도 기용된 적이 있다. 그는 프로 선수 시절 6개 구단에서 활약했는데, 가장 오랜 기간, 가장 성공적인 시기를 보낸 곳은 32세에 입단한 마요르카였다. 도합하여, 그는 11년 동안 327번의 라 리가 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었다. 엥공가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도 2년을 활약했는데, UEFA 유로 2000에 자국을 대표로 참가하였다. 클럽 경력 엥공가는 적도 기니 혈통으로, 카탈루냐 주 바르셀로나 출신이며, 유년 시절을 부친이 축구 선수로 활약하던 칸타브리아에서 보냈다. 그는 성인 무대 신고식을 하위 리그의 힘나스티카에서 치렀고, 이후 스포르팅 마오네스로 이적하였다. 1991년, 엥공가는 라 리가의 바야돌리드에 합류하였다. 그의 바야돌리드 1년차에 소속 구단이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면서, 엥공가는 셀타 비고로 이적했고, 그는 1993–94 시즌에 코파 델 레이 준우승의 성과를 냈다. 1994년 여름, 엥공가는 리그 강호 발렌시아로 둥지를 옮겨 3년을 보냈다. 부진한 시작 후, 그는 1996-97 시즌에 35경기에 출전했지만, 동지는 리그에서 10위의 초라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후, 엥공가는 마요르카로 이적하여 이반 캄포를 비롯한 5명의 전 동료들과 함께 엑토르 쿠페르의 지도를 받게 되었다. 그는 발레아레스 제도 연고 구단 소속으로 최고의 성과를 냈는데, 마요르카는 1998년에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바르셀로나를 합계 3-1로 이기고 우승을 쟁취했다. 같은 해, 마요르카는 UEFA 컵위너스컵의 결승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진출해 라치오에게 1-2로 석패하였다. 2000-01 시즌, 엥공가는 31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2번 골망을 흔들었고, 소속 구단은 리그 3위의 성적을 내어 사상 첫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소속 구단의 대회 첫 경기는, 손 모시 안방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경기로 그는 알베르 루케가 애슐리 콜에 넘어저 퇴장을 유도하고 얻은 페널티 킥을 11분에 1-0 결승골로 연결했다.
주요 이력
- 1965Born
- 1984Joined Gimnástica de Torrelavega
- 1984Joined Gimnàstic de Tarragona
- 1986Joined CF Sporting Mahonés
- 1991Joined Real Valladolid
- 1992Joined RC Celta de Vigo
- 1994Joined Valencia CF
- 1997Joined RCD Mallorca
- 1998Joined Spain men's national football team
- 2002Joined Real Oviedo
- 2003Joined Coventry City F.C.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Barcelona
- •Citizenship: Spain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association football coach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