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리 회네스(Uli Hoene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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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울리히 "울리" 회네스(Ulrich “Uli” Hoeneß, 1952년 1월 5일, 울름 ~)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였다. 주로 FC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였으며, 이후에 그는 제너럴 디렉터와 회장직을 거쳤다. 회네스는 FIFA 월드컵에 한 차례, UEFA 유로에 두 차례 참가하였고, 두 대회를 각각 1번씩 우승하였다. 클럽 경력 회네스는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울름 출신으로, 그는 TSG 울름 1846의 아마추어 팀에서 좌측 공격수로 활약하다가 나중에 FC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된 우도 라텍에 의해 18세의 나이로 발굴되었다. 회네스는 그 이후 즉시 인상을 남겼는데, 바이에른 뮌헨의 첫 시즌에 31경기 출장하여 6골을 득점하였고, 뮌헨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뒤를 이어 준우승을 하였고, DFB-포칼 우승을 하였다. 그는 8년 반동안 바이에른 선수의 신분으로 보낸 뒤, 회네스는 이 기간에 8기의 트로피를 따내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8개의 트로피 중 3개는 유러피언 컵 3연패 타이틀이었다. 1973-74 시즌 후반, 뮌헨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재경기를 펼쳤을 때, 그는 효과적인 역공을 이용하며 가장 훌륭한 활약을 펼쳐 2골을 득점하였고, 뮌헨의 4-0 승리를 견인하였다. 그러나, 1974-75 시즌의 리즈 유나이티드 FC와의 유러피언 컵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뒤, 회복에 실패하였다. 1978년 말, 회네스는 바이에른 뮌헨과 같은 주에 속한 1. FC 뉘른베르크로 임대되어, 기량 회복을 노렸다. 그러나 그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고, 불과 27세의 은퇴하기에는 젊은 나이에 축구화를 벗었다. 그는 분데스리가 경기에 250경기 출장하여 86골을 득점하였다. 회네스는 은퇴 직후, 바이에른 뮌헨의 제너럴 디렉터가 되었고, 이후 바이에른은 계속적인 성공을 거두며, 인터콘티넨털컵,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컵 등을 우승하고, 15차례 분데스리가 우승과, 7차례 DFB-포칼 우승을 하였다. (그가 도착하기 전, 바이에른 뮌헨이 얻은 메이저 타이틀 개수는 7개에 불과했다.) 그가 보드진에 든 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강력하게 발전하였다: 매출액은 거의 20배 이상 증가하였고 소시오 수는 10배 이상 증가하여 100,000명을 돌파하였고, 바이에른은 2번째로 소시오가 많은 클럽으로 기록되었다.
주요 이력
- 1952Born
- 1968Joined Germany national under-18 football team
- 1969Joined Germany Olympic football team
- 1969Joined Germany national amateur football team
- 1970Joined FC Bayern Munich
- 1971Joined Germany national under-21 football team
- 1971Joined Germany national under-23 football team
- 1972Joined Germany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1972Won Goal of the Month
- 1978Joined 1. FC Nürnberg
- 2009Won Bambi Award
- Won Germany's Sports Hall of Fame
- Won Manager des Jahres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Ulm
- •Citizenship: Germany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manag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
- •Spouse: Susi Hoene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