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omas Christi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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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토마스 크리스티안센 타린 (Thomas Christiansen Tarín, 1973년 3월 11일 ~)은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맡고 있는 덴마크 출생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지도자로 현역 시절 스트라이커로 활약했으며 파나마 축구 대표팀 역사상 최장수 사령탑이다. 경력 초기 경력 쾨벤하운 출신으로 스페인계 어머니를 둔 그는 덴마크에서 성장하였다. 그는 아베되레 IF에 입단하며 축구를 시작하였고 1988년에 1년간 브뢴비 IF에서 활약하다 흐비도브르 IF로 이적하였다. 크리스티안센은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 CF의 유소년팀과 훈련하였으나, 그의 어머니는 입단을 허락하지 않았고, 크리스티안센은 B.93이라는 또다른 덴마크 클럽을 거쳤다. 1991년 5월, 크리스티안센은 켸벤하운 볼클룹 유소년팀과의 경기에서 6골을 득점하였고, 이후 스페인으로가 1990-91 시즌의 라 리가 챔피언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최대 라이벌인 FC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팀으로 이적하였다. FC 바르셀로나 1991년 7월 크리스티안센은 요한 크라위프를 매니저로 둔 바르셀로나와 4년 계약을 체결하였고, 덴마크 플레이메이커 미카엘 라우드루프와 함께 경기를 뛰는 꿈을 성사시켰다. 그는 스페인에서의 첫 경기를 클럽의 리저브 팀인 FC 바르셀로나 B에서 치루었고, 그곳에서 그는 같은 국적의 미드필더 로니 에켈룬과 합류하였다. 이 시기, 그는 1군 훈련에 자주 차출되었다. 바르셀로나 계약 당시 크리스티안센은 계약서에 스페인 시민권에 관한 조항을 넣었고, 그에 따라 그는 외국인 쿼터제 대상이 되지 않았다. 귀화 후, 그는 스페인 U-21 국가대표팀으로 1992년 12월에 차출되었고, 1-2로 패한 독일 U-21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골을 득점하였다. 바르셀로나 B에서 활약하면서, 그는 하비에르 클레멘테에 의해 1993년 1월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다. 그는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였고, 인상적인 활약으로 몇 경기 주전으로 출전하였다. 그는 1997년까지 바르셀로나 계약을 연장하였고, 1992년 SV 베르더 브레멘과의 UEFA 슈퍼컵 1차전 경기에서 7분을 남겨놓고 출전하며 데뷔하였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였고, 1994년 FIFA 월드컵 예선전에서는 교체 멤버로 활약하였는데, 리투아니아전에서 힐킥으로 득점하며 홈경기 5-0 승리에 일조하였다.
주요 이력
- 1973Born
- 1990Joined Boldklubben af 1893
- 1991Joined FC Barcelona Atlètic
- 1992Joined Spain national under-21 association football team
- 1993Joined Futbol Club Barcelona
- 1993Joined Club Atlético Osasuna
- 1993Joined Sporting de Gijón
- 1993Joined Spain men's national football team
- 1994Joined Racing de Santander
- 1996Joined Real Oviedo
- 1997Joined Villarreal CF
- 1999Joined Terrassa FC
- 2000Joined HB Køge
- 2000Joined Panionios F.C.
- 2000Joined Herfølge Boldklub
- 2001Joined VfL Bochum
- 2003Joined Hannover 96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Copenhagen
- •Citizenship: Kingdom of Denmark, Spain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association football coach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