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eed
티에리 앙리

티에리 앙리(Thierry Henry)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티에리 다니엘 앙리(프랑스어: Thierry Daniel Henry, 1977년 8월 17일~)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축구 지도자로 선수 시절 AS 모나코, 유벤투스, 아스널, 바르셀로나, 뉴욕 레드불스에서 활약하였다. 앙리의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로서 탁월한 득점 능력을 갖추고 있었으며 8년동안 활약한 아스널에서는 '킹' (King)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아스널은 앙리를 스트라이커로 기용하여 월드 클래스의 축구 선수로 끌어올렸다. 초반에는 잠시 주춤하는 기색을 보였으나, 시간이 흐르자 거의 매시즌 아스널의 최다 득점자로 자리매김하였다. 그의 오랜 멘토이자 아스널의 감독인 아르센 벵거의 지도 아래, 그는 모든 대회에서 226골을 넣으며 아스널 FC의 역사상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아스널 선수로서의 기간 동안 앙리는 두 번의 리그 타이틀과 세 번의 FA컵을 획득하였다.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에 두 번 오른 바 있고, PFA 선수들이 선정한 최고의 선수로도 두 번 뽑혔으며 FWA 올해의 선수로도 세 번 뽑혔다. 아스널에서의 마지막 두 시즌은 주장으로 활약하며 2006년에는 팀을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까지 진출시켰다. 아스널에서 8년의 선수 생활을 끝내고 2007년 6월 1일 앙리는 2400만 유로의 이적료로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였다. 2008-09시즌, 팀이 리그, 컵, 챔피언스 리그에서 모두 우승하며 트레블을 달성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하였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1998년 FIFA 월드컵, UEFA 유로 2000, 2003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우승컵을 드는 등 성공을 이어왔다. 앙리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2007년 10월, 그는 미셸 플라티니의 프랑스 국가대표 선수 최다 골 기록을 새로이 경신하며 신기록을 작성하기 시작하였다. 경기 외의 부분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축구계의 인종 차별을 반대하는 대변인으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앙리의 축구 스타일과 활달한 성품은 그가 세계에서 가장 마케팅 효과가 큰 축구 선수가 되는 데에도 영향을 미쳐, 나이키, 리복, 르노, 펩시, 질레트와 같은 대기업 광고에도 많이 참여하였다. 어린 시절 파리 근교 에손주에 있는 레윌리스에서 과들루프계 아버지와 마르티니크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운 환경 아래 유년기를 보냈다.

최근 일어난 일

기사신뢰

Arsenal 전설 Henry와 Vieira는 Gunners Squad에 비밀 메시지를 보냅니다

출처
기사신뢰

Bukayo Saka Lifts lid on 티에리 앙리 role as Arsenal 스타 눈 챔피언 리그 영광

출처
기사신뢰

Arsenal Uefa 챔피언스 리그 최종 프레스 컨퍼런스 : Mikel Arteta, Martin Odegaard & Bukayo Saka

출처
기사신뢰

챔피언스 리그 우승자, 62, 누가 테리 헨리와 함께 연주 지금 오아시스 트리 부티 밴드의 별

출처
기사신뢰

Thierry Henry는 "raw 재능": FC Bayern Munich는 앤소니 고든 (Anthony Gordon) 대안으로 € 80 백만 스트라이커를 눈에 띄는 것으로보고되었습니다. Goal.com

출처
기사신뢰

UCL 최종 : Thierry Henry는 Arsenal 얼굴 PSG로 트로피를 제시합니다.

출처
기사신뢰

"요케레스? 우승 이끌었지만 아스날이 불만족…앙리 같은 선수 원해" 잉글랜드 전설의 냉정 평가

기사신뢰

"요케레스? 우승 이끌었지만 아스날이 불만족.. 앙리 같은 선수 원해" 잉글랜드 전설의 냉정 평가

기사신뢰

“도르구가 골 넣을 줄 몰랐다” 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새 역사 쓴 페르난데스 “앙리·KDB와 어깨 나란히 하다니”

기사신뢰

“앙리도 넘었다!” 페르난드스, EPL 역사 새로 썼다…21호 도움 폭발

기사신뢰

맨유 페르난드스, EPL 단일 시즌 21도움 최다 기록...앙리와 더브라위너 넘어섰다

기사신뢰

[오피셜] ‘레전드’ 앙리·더 브라위너 넘고 EPL 새 역사 썼다…‘특급 플레이메이커’ 브루노, 단일시즌 최초 21도움 신기록 작성

기사신뢰

앙리·KDB 넘어 ‘EPL 새 역사’…페르난데스, 단일 시즌 최다 ‘21도움’ 기록

기사신뢰

앙리·더브라위너 넘었다... 브루노, EPL 단일 시즌 21도움 신기록

기사신뢰

'앙리-더 브라이너 넘었다' FWA+EPL 올해의 선수상 페르난데스, 최고의 피날레! 최종전서 21호 도움 기록...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새역사'[오피셜]

기사신뢰

앙리·KDB 넘었다! 브루노, EPL 한 시즌 역대 최다 21도움 '신기록'... "새 역사 썼다"

기사신뢰

페르난데스, 앙리·더브라위너 넘었다… EPL 도움 새 역사 쓴 ‘맨유의 심장’

기사신뢰

'앙리-데브라이너 넘었다' 21도움! 맨유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EPL 어시스트 신기록 수립..'올해의 선수상' 이어 겹경사 터졌다

기사신뢰

EPL 역사 다시 썼다… 맨유의 ‘신’ 브루노 페르난데스, 앙리‧KDB 초월하며 ‘신기록’→ EPL 최종전에서 21번째 도움 완성

기사신뢰

"앙리도, 덕배도 넘었다!" '맨유 미친 머신' 브페, EPL 최종전 21AS 결국 성공! EPL 역대 최다도움 신기록!

기사신뢰

[오피셜] 'PL 역사가 바뀝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통산 21호 도움 작렬...앙리

기사신뢰

인종차별 댓글에 분노한 앙리 “소셜 미디어 떠난다”

기사신뢰

앙리-데 브라위너와 20도움 동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의 '지나친' 겸손 "19도움으로 끝났더라도 매우 행복"..25일 브라이턴 상대 새 기록 도전!

기사신뢰

[해외 크리에이티브] 삼성전자, 티에리 앙리와 TV 캠페인 공개… “축구 최고의 순간은 삼성으로 봐야 한다”

기사신뢰

앙리: '아스널은 PSG와 같은 수준이 아니다'

기사신뢰

‘월드컵 위너’ 앙리 소신 발언 “유럽파 많다고 국가대표팀 강한 거 아니야”…미국 대표팀 갈등 두고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