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고 모타(Thiago Mo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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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티아고 모타(이탈리아어: Thiago Motta, 포르투갈어: Thiago Motta 치아구 모타[*], 1982년 8월 28일 ~ )는 브라질,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20대 중반까지 바르셀로나에 소속되었던 그는 피지컬 능력, 우수한 패싱 능력, 그리고 강력한 중거리포로 알려져 있으나, 부상이 잦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었다. 그는 2년 반간 인테르나치오날레에서 활약하며 두 클럽 도합으로 11개의 주요 타이틀을 획득하였다. 그는 2003년 CONCACAF 골드컵에서 브라질 대표로 2번 출전하였다. 이탈리아 핏줄이 흐름에 따라 이탈리아 시민권을 획득한 그는, 2011년을 기점으로 이탈리아 국가대표에 발탁되어 UEFA 유로 2012 준우승을 도왔다. 클럽 경력 바르셀로나 상 파울루 상 베르나르두 두 캄푸 출신으로, 모타는 1999년에 17세의 나이로 CA 주벤투스에서 바르셀로나에 이적하여 클럽의 리저브팀에서 주로 활약하였다. 그는 2001년에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3-0으로 승리한 마요르카와의 10월 3일 경기에서 1군 데뷔를 하였다. 2001-02 시즌의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모타는 7경기 출전하며 팀의 준결승행을 도왔다. 2002-03 시즌의 라 리가에서, 그는 한 시즌 최다인 21경기에 출전 (3득점 기록) 하였으나 바르싸 (Barça)는 이 시즌의 리그에서 6위에 그쳤고, 그 다음 시즌의 UEFA컵의 긴 여정에 있어 주요 선수가 되었으나, 0-1로 패한 (합계 0-1) 글래스고의 셀틱 1차전 원정의 하프 타임에 상대 골키퍼 로버트 더글러스를 터널에서 폭행한 것으로 인해 퇴장 명령이 내려졌다. 모타는 2004년 9월 11일 세비야 전에서 부상을 당해 7달간 결장한 것과 같이 바르셀로나 시절에는 여러 차례 부상을 당하였다. 그는 왼쪽 무릎의 전방 십자 인대와 측면 십자 인대를 복구하는 수술이 필요하였으나, 이후 빠르게 회복하였고, 2004-05 시즌 챔피언이 4월 17일 헤타페를 2-0으로 이긴 경기에서 필드에 들어갈때 박수 갈채를 받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07년 8월말, 모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미공개 이적료에 1년 계약을 체결하였다. 그는 또다시 부상으로 결장하며 시작하였다. 발렌시아와의 코파 델 레이 8강에서, 그는 25분만에 퇴장당하였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olchoneros)는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