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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꿈꾸는 해리 케인, “루니와 호나우두, 라울, 테디 셰링엄…지금의 날 만들었지”…팀 성과가 더 필요해
'경질' 누누 산투 감독 저격한 토트넘·노팅엄 레전드 셰링엄, "스스로 버튼 눌러. 일부러 그랬지?"
셰링엄-반 니스텔로이-루니 뒤이을 ‘맨유 NEW 10번’ 쿠냐...팬들 기대감 폭발
테디 셰링엄을 비롯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들이 탐안 종합병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미쳤다! 셰링엄보다 SONNY' 손흥민, 토트넘 역대 레전드 5위 '우뚝'…억지 이적설 선 그었다
SON '윙어 역할'에 집중 가능... 토트넘 전설, "빨리 토니 영입해! 최전방 자리 채워"
'토트넘 전설', "손흥민 다시 왼쪽 보내고 '공격진 리더' 영입하자" 토트넘에 '강추'
맨유 트레블 주역에서 '4부 감독'이 된 테디 셰링엄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스트라이커 테디 셰링엄(41)이 그라운드를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