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이 다카시(Takashi In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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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이누이 다카시(일본어: 乾 貴士 (いぬい たかし), 1988년 6월 2일 ~ )는 일본의 축구 선수로, 현재 J1리그의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뛰고 있다.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이며, 팀내의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맡고있다. 재빠른 드리블과 날카롭고 정확한 스루패스가 특징이다. 클럽 경력 2004년 시가현의 시가 현립 야스 고등학교에 입학하였으며, 공격수의 역할을 했다. 2005년에는 1학년인 쿠스카미 쥰페이, 아오키 코다와 2학년 동급생인 다나카 유다이와 함께 전국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우승했다. 이누이는 일본 U-21의 국가대표 선수였으며, 선수권 대회에서, 2경기 교체출장하였다. 요코하마 F 마리노스 2007년 일본의 1부리그인 J리그 디비전 1의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입단하였다. 요코하마 FC와 상대로 첫 경기를 가졌지만, 당시 요코하마의 두터운 선수진에 막혀 출전 기회를 여러번 놓쳤으며, 결국 당시 2부리그였던 J리그 디비전 2의 세레소 오사카로 임대되어, 카가와 신지와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팀은 1부리그로 승격하진 못했지만, 이누이는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하게 됐다. 세레소 오사카 2008년 6월, 이누이가 이적후, 2009년 5월 23일에는 아비스파 후쿠오카와 11월 8일엔 자스파구사쓰 군마를 상대로 4골을 넣어 헤트트릭을 달성하여, 팀이 4년만에 1부리그에 승격시키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 VfL 보훔 2011년 8월 1일에 독일의 2부리그인 2. 푸스발-분데스리가의 VfL 보훔에 50만€와 3년 계약으로 이적하여, 유럽진출에 성공하게 된다. 같은해 8월 12일 장크트 파울리를 상대로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출전했지만, 그경기는 1대2로 패배했다. 같은해 12월 10일, 포르투나 뒤셀도르프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여, 전반 37분에 골을 넣어, 분데스리가2 에서의 첫 득점을 하였다. 하지만 후반 28분 독일의 사샤 뢰슬러의 골로 경기는 1대1로 무승부로 끝났다. 그후에도 주전으로 리그의 30경기를 선발출전하여 6골을 더넣는 활약을 했지만, 팀은 1부리그로 승격하는데 실패했다.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2012년 6월 25일, 독일의 1부리그인 분데스리가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120만€의 이적료와 함께 이적했다. 같은해 9월 16일, 홈에서 함부르크를 상대로 선발출전하여, 전반 13분에 골을넣어, 개인통산 분데스리가 첫 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