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eed
태진아

태진아(Tae Jin-ah)

태진아, 태진아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태진아(한국 한자: 太珍兒, 본명: 조방헌, 한국 한자: 曺芳憲, 1953년 2월 16일 ~)은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이다. 예명 '태진아'는 태현실의 태, 남진의 진, 나훈아의 아를 따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생애 1953년 충청북도 보은군 탄부면에서 4남 3녀 중 사남으로 태어났다. 이후 진천군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어린 시절에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인해 국민학교만 졸업을 하고 중학교 진학을 못했다. 동생들의 학비를 위해 서울로 상경해 구두닦이, 중국집 배달원, 식당 종업원 등 안 한 일이 없다고 회고하였다. 그러던 중 1967년에 영화 《태권도 최후의 일격》의 단역(조방헌 본명 출연)으로 출연하였고 1970년에는 조방헌 본명으로 영화 《쌍태양》에 단역으로써 출연하였다. 태진아는 작곡가 서승일의 권유로 1972년에 〈내 마음 급행열차〉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하였지만 태진아의 데뷔 앨범도 완전히 판매하지 못했다. 1973년에는 〈추억의 푸른 언덕〉 을 발표하여 1974년에 MBC 10대 가수 가요제에서 인기가수상을 수상하며 인지도를 얻었다. 1974년에 공연중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사장 부인(당시 47세)과 눈이 맞아 간통을 저지르다 1975년 '나를 울렸다'를 발표했지만 실패로 끝나고 그의 남편이 형사를 데리고 여관으로 들이닥쳐 발각돼서 구속이 되었다. 출소 이후에 한국에서 가수로 재기하며 두장의 앨범을 냈다. 1976년 《못잊을건 정》, 1977년 《잊지는 못할거야》 두 장의 앨범도 역시 실패로 끝났다. 결국 1980년에 '보내는 마음'이라는 앨범을 냈지만 돌연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 미국에 마땅한 직업이 없어 돈을 벌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나갔고 그해 남진의 소개로 이옥형과 결혼하였다. 1984년에 대한민국으로 귀국하여 복직하여 낸 앨범'경아의 사랑' 앨범을 냈지만 실패로 끝나고 대중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1988년에 '당신도 나같은 사랑을 해봤나요', '이제는 떠날 시간' 두 장의 앨범도 역시 실패로 끝났다. 태진아는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 때 뉴욕 교포 격으로 서울에 나와 성화봉송 주자로 나섰다. 서울 서초동 한일은행 지점~역삼역까지 뛰는 모습이 생방송으로 전세계에 생중계되었다. 그 당시 한밭기획 사장 양승국 사장이 뛰는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다음 해인 1989년에 〈옥경이〉라는 곡을 발표하였다.

주요 이력

  1. 1953
    Birth

최근 일어난 일

아직 새 소식 없음 — 수 분마다 실시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