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ylvie Var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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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실비 바르탕(프랑스어: Sylvie Vartan, 1944년 8월 15일 ~ )은 프랑스의 가수 겸 영화배우이며, 프랑스의 1세대 록 가수 중 하나이다. 또한 프랑스 내에서 음반이 가장 많이 팔린 가수이기도 하다. 생애 불가리아 소피아주 이스크레츠에서 외무 공무원의 딸로 태어났다. 태어난 후 얼마 못 가 불가리아가 공산주의에 억압받고 군주제가 폐지되자, 온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망명하여 프랑스로 귀화했다. 1960년에 가수로 데뷔했다. 1968년에 발표한 노래 《La Maritza (마리차강변의 추억)》의 가사에서는 정치적인 이유로 조국 불가리아를 등져야 했던 유년 시절의 회한을 드러냈다. 그 외에도 튀니지에서 출생한 프랑스의 피아노 연주자 겸 작곡가 미셸 로랑(Michel Laurent, 1944년 12월 24일 ~ )으로부터 《La Reine de Saba(시바의 여왕)》이라는 곡을 받아 불러 히트시켰다. 바르탕은 가장 많이 음반이 팔린 가수이자 예예(yé-yé) 스타일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예예 스타일의 작가 중에서 가장 강렬하고 매혹스러운 인물로 여겨진다. 그녀의 공연은 때때로 공을 많이 들인 것으로 인기를 끌며,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TV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한다. 앨범 1962 : Sylvie 1963 : Twiste et chante 1964 : A Nashville 1965 : A Gift Wrapped From Paris 1966 : Ily a deux filles en moi 1967 : 2'35 de bonheur 1967 : Comme un garçon 1968 : La Maritza 1970 : Aime moi 1971 : Sympathie 1973 : J'ai un problème 1974 : Shang shang a lang 1976 : Qu'est-ce qui fait pleurer les blon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