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eed
Sumo

Sumo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스모(일본어: 相撲)는 일본 고유의 전통적인 격투기 스포츠 중 하나로, 땅바닥에 그어진 구획(도효) 위에서 두 명의 선수가 도구 없이 육체만으로 맞붙어 싸우는 형태의 경기이다. 일본에서는 예전부터의 신토의 의식 중 하나로 치러져 왔으며, 일본 내에서 개최되는 스모의 프로 경기로 오즈모(大相撲)가 있다. 개요 일본에서의 스모는 원래 힘센 남자들이 신 앞에서 그 힘을 바치는 신토의 의식이었다. 그런 이유로, 신에 대하여 경의를 표하기 위한 예의범절이 매우 중시되어 있어, 현재도 스모 자체에는 엄격한 예의범절이 통용되고 있다. 스포츠 형태로서의 '스모' 는, 알몸(또는 거기에 매우 가까운 상태)으로 도구를 쓰지 않고 경기 참가자 육체만으로 서로 우열을 가리는 형태로 일대일의 육체 대결이다. 일본 외의 세계 각 지역에 존재하는, 비슷한 형태의 격투기로 대한민국의 씨름, 몽골의 브흐, 중국의 쉬아이쟈오(摔角), 오키나와의 시마, 러시아의 삼보, 터키 씨름 등이 있다(씨름#세계의 씨름을 참조). 일본 전역에서는 어린이에서부터 성인에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스모 대회가 열리고 있다. 아마추어가 아닌, 경기 결과에 따라 포상금을 받는 프로 스모 경기는 오즈모(大相撲)라고 불리며, 일본스모협회에서 관장하고, 매년 홀수 월 6번(1,3,5,7,9,11월)의 대회(바쇼(場所)라고 한다)가 개최된다. 이 대회에는 일본인 뿐만 아니라 몽골, 미국, 조지아, 불가리아 등 비(非)일본 출신인 외국인 선수도 참가한다. 오즈모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가장 낮은 조노구치부터 등급을 부여 받으며, 가장 높은 등급인 요코즈나(横綱)를 필두로 오제키, 세키와케, 고무스비, 마에가시라가 포함된 마쿠우치(幕内) 리그가 최상위 리그이다. 2023년 기준으로 몽골 출신의 테루노후지 하루오(照ノ富士 春雄)만이 요코즈나로 재위하고 있다. 스모의 주요 용어 다음에 스모에서 사용되는 주요 용어를 정리한다. 도리쿠미(取組) 스모 경기의 한 시합을 이르는 말이다. 도리쿠미는 승/패의 계산, 중요하거나 주목할 만한 경기, 결과의 계산 및 포상금 산정 등의 단위로 취급된다. 도효(土俵) 스모 경기가 벌어지는 경기장의 이름이다. 흙을 쌓아서 만든다. 도효 자체의 원래의 의미는 '흙(土)을 잔뜩 넣은 가마니(俵)'이다. 이를 사용하여 경기장을 만들기 때문에, 경기장의 이름을 도효바(土俵場)라 불렀으며, 이를 줄여서 '도효'라고 부르게 되었다.

최근 일어난 일

아직 새 소식 없음 — 수 분마다 실시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