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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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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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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서정(1972년 6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98년 《눈물》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단편 영화와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하다가 2000년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에서 작은 역할을 맡으며 상업 영화에 첫 출연했다. 같은 해 개봉한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섬》으로 주목을 받으며 이듬해인 2001년 판타스포르투와 시네마닐라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 황금촬영상 신인여우상도 수상했다. 이후 출연작으로는 영화 《거미숲》(2004년), 《녹색의자》(2005년), 《경계》(2007년), 《모피를 입은 비너스》(2012년), 드라마 《로펌》(2001년)이 있다. 삶과 경력 어린 시절과 단편, 독립 영화 시기의 활동 서정은스물 세 살 무렵부터 단편 영화 제작에 참여하다가 임창재 감독의 단편 영화 《눈물》(1998년), 《아쿠아 레퀴엠》(1999년)에도 출연했다. 첫 상업 영화 출연과 이후 2000년대의 활동 서정은 2000년 1월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에서 가구점 사장 김영호(설경구 분)의 가구점에서 일하는 직원 미스 리 역(조연)을 맡으며 상업 영화에 첫 출연했다. 무명 배우이던 서정은 같은 해 4월 개봉한 김기덕 감독의 영화 《섬》에 주연인 저수지 낚시터 여주인 희진 역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서정은 《섬》 개봉 후 같은 해 제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단편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고, 《섬》이 2000년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장편 경쟁부문과 2001년 선댄스 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문 등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해외 영화제에도 다녀왔다. 서정은 이 작품으로 2001년 판타스포르투와 시네마닐라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 황금촬영상 신인여우상도 수상했다. 서정은 《섬》 이후 2001년 6월부터 방송된 SBS 드라마 《로펌》에 변호사 윤진 역으로 캐스팅되어 텔레비전 드라마에 첫 출연했다. 서정은 다음 해인 2002년 4월 이정국 감독의 영화 《두 여자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연극 《두 여자》에 배우 김지숙(영순 역)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경자 역으로 출연하며 연극 무대에도 데뷔했다. 서정의 다음 출연작은 2003년작으로 32세 이혼녀와 19세 미성년자의 사랑을 그린 박철수 감독의 영화 《녹색의자》였다.

주요 이력

  1. 1972
    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eoul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film actor, television actor, stage 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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