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g Kang
송강근, 宋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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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송강(한국 한자: 宋江,, 1994년 4월 23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17년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와 영화 《뷰티풀 뱀파이어》등의 작품에서 작은 역할을 거친 후, 경력을 쌓아갔다.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과 《스위트홈》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송강은 이후 드라마 《나빌레라》, 《알고있지만,》(2021),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2022), 《마이 데몬》(2023)에 출연했다. 성장 과정 및 교육 송강은 1994년 6월 23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서 기계 체조 출신 아버지와 피아노 교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 또한 씨름 선수 출신이다. 그의 이름의 외자로, 한자는 강 강(江) 자를 쓴다. 이름에 관련된 일화로는 집안에서는 대대로 근자 돌림을 쓰기 때문에 그가 태어났을 당시 친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은 '송강근'이었지만 아들의 이름을 받아든 아버지가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 '근'자를 빼버렸다고 한다. 그는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처음 배웠고, 초등학생 시절에는 피아노 콩쿠르 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었다. 그는 평소 인테리어, 설계도를 보는걸 좋아해서 건축과 설계에 뜻을 가졌었지만 공부에 대한 장벽을 느끼고 포기한 상태에서 1년 정도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고등학교 졸업 후에 주위 친구들과 달리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아 마음이 허한 상태였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 우연히 영화 《타이타닉》를 보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눈빛이 너무 좋아, 그 눈빛에 반해 막연히 연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되었다. 처음으로 부모님께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을 때 어머니는 “힘든 일은 하지 말라”고 반대했지만, 아버지는 “하고 싶은 일이라면 도전해보라”고 흔쾌히 받아들여 주셨다고 한다. 그렇게 연기의 꿈을 갖고 입시를 준비하게 되면서 처음 연기학원에 등록하고 나서는 막상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도 했었지만 '한 달만 채우자'라는 마음으로 버티다 보니 차츰 연기가 좋아지고 익숙해져서 끝까지 해 봐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한다. 연극영화과 입시 결과로 한양대학교와 건국대학교를 수시로 동시 합격했다.
주요 이력
- 1994Born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uwon
- •Citizenship: South Korea
- •Known as: actor, television actor, model, film 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