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비(Solbi)
권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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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솔비(본명: 권지안, 본명 한자: 權志晏, 1984년 9월 30일 ~ )는 대한민국의 가수 · 화가이다. 경력 데뷔 2006년 K-pop 혼성 그룹 타이푼의 메인 보컬리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2008년 솔로 음반 'Do it' 을 발매 후 홀로서기에 나섰다. 2010년부터 미술을 시작해 2012년 첫 개인전을 열었다. 회화∙조각∙설치미술∙행위예술∙비디오아트 등의 다양한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는 예술가이다. 가수, 방송, 미술 작가, 글 작가로서 활동 중인 전천후 아티스트다. 가수에서 화가로 변신 2010년 치유 목적으로 시작한 미술에 흠뻑 빠지며 화가로서의 역량도 발휘하고 있다. 2012년 첫 개인전을 열었다. 2015년부터 셀프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작업 방식을 선보였다. 셀프 콜라보레이션은 2015년 'Trace'의 '공상'을 시작으로 2016년 '블랙스완', '직지 코리아 국제 페스티벌'에서 선보인 'Fiction & Non Fiction', 2017년 '하이퍼리즘-레드', 2018년 '하이퍼리즘-블루', 2019 '하이퍼리즘-바이올렛', 'La nuit Blanche Paris - Violet'까지 총 일곱 시리즈다. 특히 '하이퍼리즘-레드'는 여성의 상처를 주제로 KBS 2TV '뮤직뱅크'에서 파격적인 '레드' 퍼포먼스를 펼치며 신선한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2018년 3월 '하이퍼리즘-블루'의 '클라스' 음원을 본인 유튜브 채널에만 공개하는 등 독특한 행보를 보였다. 2018년 말부터 해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해외 전시 투어를 알렸다. 그 첫걸음으로 2019년 3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트리트 드림 갤러리에서 프랑스 1세대 스트리트 아티스트 방가와 함께 팝업 전시를 열었다. 이후 권지안의 작업 방식이 각광 받으며 러브콜이 쇄도했고, 2019년 10월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 페스티벌 '2019 라 뉘 블랑쉬 파리(2019 La nuit blanche PARIS)'의 초청 작가로 선정되는 쾌거를 누리며 해외에서도 작가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또한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2019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개막식에 초청돼 퍼포먼스 페인팅을 펼쳤다. 당시 아시아문화전당에 대중예술인이 무대를 펼친 것은 솔비가 최초다. 2019년 6월에 한국에서 첫 해외 전시 투어를 시작했다.